튀르키예 여행 했습미다 귀찮으니 터키라고 하겠습다

조지아의 바투미에서 넘너와서 본 터키의 흑해

오자마자 카르스로 버스타고 넘어갑니다
님들은 터키에서 이심쓰세요
현지 유심 쓴다고 깝치다가
나중에 계산해보니까
씹손해

카르스 뚜둥

동부 터키는 아르메니아 유적이 많음
얘도 아르메니아 교회


카르스성하고 올라가서 본 카르스
저기 깃발 있는데 까진 못 올라가게 막아둠

다음날 이 버스 타고 아니 유적 감

대충 아니 유적지 분위기





아르메니아 쫌 잘나갈때 수도 였던 곳임
교회 많다고 1001개 교회 어쩌구 하는데
지진나고 전쟁나고 그래서 그냥 도시가 버려짐
폐허 분위기 + 계곡 풍경이라
분위기 좋음

돌아가서 카르스 가서 먹은거
제일 매운거 시키니까 매운데 먹을 수 있냐더라 ㅋㅋ
걍 좁밥임


다음 도우베야짓가서 노아의 방주라고 뻥치는
두르피나르 갔다 왔다
대중교통 + 걷기(히치하이킹)
아니면 택시 두개인데 택시 탐
왕복 10만원 쯤
예전부터 미스터리 글 좋아해서 알던 지형인데
진짜로 나이 먹고 보러가서 좋았음
근데 안 가는거 추천 함
딱 저거 하나임

뭐 도우베야짓 왔는데 이거 안 보면 온 이유가 없다 그래서
보러간
이삭 파샤
그렇게 멋있진 않았는데
또 안 멋있었냐 하면 그건 아니고 좀 애매함
그리고 반으로 넘어감

반에서 먹은 타부크 되네르 1인분

반은 고양이 유명하다해서 고양이 보러감
냄새 남
고양이 보기만해도 좋나하는 냥대디들 아니면
비추

쒸벌~ 제미나이 새끼가 kale라로 쓴거 타라길래 탔더니
이상한데 가길래 내려서 대충 찍은 반 호수
호수가 알카리성이라 색이 퍼랗단다

어떻게 찾아서 올라가본 반 성
님들은 호수쪽으로 올라가십시오
도시 쪽 방향으로 올라가면 성에 못 올라가고
성벽만 오르다 옴

반 호수도 큰 호수라 수평선이 보인다

이건 저녁으로 먹은 아다나케밥

반은 아침으로 유명하다해서 먹었다
맛있긴한데 2만원 넘게 나옴

고양이가 로고인 버스타고 비투만으로 간다


가는 동안 풍경 사진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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