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50 대출은 지옥.
대출 땡땡 에서 전화하면 일수가 아니라 대부분 30/50. 보통 1주일기간짜리 해준다함. 직장인. 백수도 가능한곳 많음. 업소애들은 굳이 인터넷에서 안땡김.
30을 입금시켜줄테니 50을 일주일안에 갚아라. 갚을 능력과 신용도 보고 다 갚으면 100이상 다시 대출해주겠다는 개념으로 진행. 다 갚으면? 나올까요? 해본사람 댓글좀.
문제는 업자들중 일부가 30을 빌려주고 50갚을 날짜쯤에 연락이 안됨. 이자 추가로 청구. 어짜피 10정도 더 내라는 거기때문에 그냥 내는경우 많음. (네이버에 30/50 쳐보면 피해사례들 많음) 그냥 30/50 인터넷에서 진행하는건 지옥가는길.
유흥가 개인돈 찌라시 전화해바야 직장인은 거의 안나온다고 보면됨.
명함돌리는 곳은 기본개념이 . 44일 66일 대출임. 100빌릴시 3만원씩 44일 일수3만원 충 132만원. //66일 일수 2만원 132만원. 연리로 치면 후덜덜. 엄청난 금리임. 개인돈은 진짜 쓰는 순간 쥐쥐. 러쉬앤개쉬 이런데에서 멈추시는게 좋음. 러쉬같은건 싼편임.
핸드폰 소액결제론이 10만당 8.5만원 나오니 차라리 0원폰 2~3개 개통해서 소액결제하고 폰비 내는게 이득임.
자유글중에 30/50 쓰신분 계시길래. 한마디 적어봄.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