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알바녀랑 싸울뻔함 ㅡㅡ
국수집에 국수먹으러왔는데 전에 먹던 사람들이 먹고간거 치우다가 그릇옮기고 있던 도중 국물이 내 셔츠에틘거임
그래서 아 이거 튀엇다고 그러니까 미안해하는 기색은 없고 헐,,죄송합니다..하고 끝인거임 ㅡㅡ
아 근데 생각해보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불렀더니 내가 그렇게 사과하는데 기분 좋은사람이 어딨냐고 그랬는데
알바가 그면 제가 세탁비라도 드려요 이러는데 우짜까 진짜 사장불러서 저년 잘리게 하고 싶다
내가 이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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