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뮌헨 1군 데뷔 ㅅㅅㅅㅅㅅㅅㅅㅅ
정우영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유벤투스전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바이에른 뮌헨 19세 이하 팀 입단 후 206일(6개월 25일) 만에 성인 1군 경기를 뛰었다. 2군 승격 1달도 되지 않아 A팀 무대를 밟았다.
한국인 바이에른 뮌헨 1군 출전은 정우영이 최초다. 아시아 전체로 범위를 넓혀도 5번째.
이란의 알리 다에이-바히드 하셰미안-알리 카리미 그리고 일본 우사미 다카시에 이어 정우영이 바이에른 뮌헨 1군 경기를 경험한 아시아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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