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서 5천800억원 복권 잭팟 1장만 당첨돼
미국 전역에서 판매되는 숫자 맞추기 복권 '메가밀리언'에서 5억2천200만 달러(5천851억 원)짜리 '잭팟'이 터졌다.
메가밀리언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추첨 결과, 1-2-4-19-29와 메가볼 번호 20 등 6개의 숫자를 모두 맞힌 복권이 한 장 나왔다고 밝혔다.
이 복권은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있는 '어니스 리커'라는 주류판매점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당첨을 주장하는 주인공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앞으로 1년 안에 당첨금을 받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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