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제 고민좀 들어주십쇼..
글쓴지 3년 다되가네요.. 현재도 토쟁이로 살고있고 빚만 1000정도지고 살고있습니다
나름 착실하게 20살되자마자 취업해서 살고있고 적금은 500정도50씩 매달 꾸준히 넣고있었습니다
근데 월드컵 시작이되고 전 1000이라는 빚을 지고선 소액배터로 살고있던 저는
소액으로 월드컵 전부다 ?(언오버또는승무패 단폴로만가서) 소액으로 300정도 땄습니다..
그러다 언제부터인가 실시간을 건드리게 되고 줄타는걸 좋아하던저는 왠지 이상하게도 항상 매일?
+30이상 이득을보며 현재 계산을 정확하게 해보진않았지만 월드컵 포함 치고박고 해서 700?800? 정도 이득을
보고있었죠. 더봤을수도 있습니다 근 한달 하루마진 +20정도 봤으니 ..
진짜 말도안될정도로 예를들어 30으로 3만원까지 갔다가 80까지 엎어치기로도 찍어보고..
충 180했는데 10만원 남았다가 또 엎치로 230도 만들어보고보고..
항상 망할꺼같아도 비틀비틀하다가 본전이상을 보게되더라구요 분노뱃인데도
항상 마지막은 + 였습니다
근데 오늘 딴돈들을 적금들고도 체크카드엔 360이 찍혀있더라구요..
심심해서 10콩 던져보자! 해서 했다가 또분노뱃분노뱃..
하루 뽑을수있는금액이 60만원으로 되있던 저는 60만원을 모두보내고도 상환을 못해서
300을 체크카드에있는데도 신용카드현금화 하는식으로 300까지 다 날려먹었습니다..
너무 허무하고 더하고싶고 내일아침이면 카뱅 비상금대출 300나오던데
백콩만 더해볼까 라는 생각밖에안들어요..
진짜 진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대출받아서도 360을 다시 복구 시킬거같다는 자신감이 아에없어요..
어떻게 하면 이사단을 벗어날수있을까요?.. 360으로 여자친구랑 화려하게 휴가 보내자! 했는데
진짜 2시간만에 잔액 560원 남았네요..
진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차라리 대출 500더받아서 도박안하고 딴돈마냥 써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여기서 그만하고싶어요 근데 내일아침이면 또하게 될꺼같고.. 저보다 더한 경험 해보신분들이나
진짜 인생선배 찾고싶습니다 결국 네임드에선 못찾는다 다똑같은사람이다 하시지마시고
한번 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 아쉬워서 글쓰다보니 너무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제같은거 필요없고 진짜 진지하게 조언해주실분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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