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이기사 어떻게 생각함?
한용덕 감독 작심 발언, "28일 경기…공정한 싸움 아니었다"
한용덕 감독은 "더그아웃에서 주구장창 기다렸다. (아시안게임 브레이크가 있기 때문에 섣불리 취소를 할 수 없지만) 상황을 보면서 (경기) 진행을 해야 하는데, 기다리면서도 화가 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잠실을 홈구장으로 쓰는 두산은 라커룸이 있기 때문에 날씨에 따른 대기가 다른 팀보다 낫다. 하지만 한화는 원정팀 더그아웃이 너무 좁아 대부분이 더그아웃에서 경기 개시를 기다렸다. 이 과정에서 공교롭게도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헤일이 고열을 호소해 29일 선발 등판이 불발됐다.
한용덕 감독은 "공정한 싸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속에서 천불이 났다"며 "(원정팀 선수들이 쉴 수 있는) 최소한의 휴식 공간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맞는말 한거임? 뭔가 개선되어야할 필요성이 있다 이건 진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