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도박이 이렇게무서움
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어제 택배 상하차 뛰고와서 12만원 벌고 돈버는게 이렇게 힘든거고 진짜 죽겠는거임..지금도 허리가 존나쑤셔,
그래서 죽어도 도박으로 돈딸생각 말고 좀더 나를 발전시켜서 좀더 좋은환경에서 할수있는일들 열심히 찾아봤어
그리고 이력서도 막냈고 그런데 시발................오늘 오전에 mlb 양키스 컵스 필라델피아가 왠지 모르게 이길것같은 근자감이 ㅈㄴ게들데..
시발 그래서 아 시발 이거 놓치면 좆나 후회할것같은거야.... 시발 엊그제 분명히 택배뛸때까지만해도 도박하면 시발 난 개십색끼라고 했는데....
시발 그래서 양키승 필라승 컵스승 소액으로 갔어 근데 시발 좆나 후회되는걸....아 시발
진짜 도박이 이렇게좆같은거고 무섭다.........하 시발 진ㅉ자 ㅗ난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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