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셀리
BLACKPINK in your area.
2018.08.01 16:28:06
최원준은 수비에 있어 멀티 플레이어다. 어떤 때는 내야에 있다, 또 어느 순간에는 외야에도 이동해 있다. 활용폭이 넓은 것이지만 반대로 고정포지션이 필요하다는 평가도 공존하는 편이다. 이에 대해 최원준은 “심리적으로는 외야가 더 편하지만...어떤 포지션이든 많이 나갈수록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아직은 한 가지(포지션)만 하기에는 부족하다. 제 장점이 사라지지 않을까해서 챙겨주시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며 “현재는 여러 포지션을 잘 하는게 (스스로에게) 맞는 것 같다”고 속내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