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배구 상대팀 태국 정보
태국은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A대표팀을 제외한 1.5군급 대표 선수들로 선수단을 꾸려 이번 컵대회에 출전한다. 12명의 선수단 중 지난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했던 선수도 5명이나 된다. 선수 구성만 보면 국가대표와 외국인 선수가 뛸 수 없는 국내 구단들보다 더 수준 높은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박정아(도로공사), 이재영(흥국생명) 등 각 팀 핵심 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한다. 외국인선수들도 출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팀을 옮긴 선수들이 처음으로 새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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