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이나 감이나 그냥 맞추는 놈이 장땡이지
대표적으로 어제 메츠 오늘 템파같은 경기들은 너무 쉬운 언더경기
대부분 분석이긴 한데
선발만 보고 언더를 갔지만 불펜에서 터지는 경우는 오늘 다저스나 이틀전 애리랑 샌프경기
뭐 이런거지
언옵은 그래서 선발보단 불펜보고 가는게 더 정확함.
A팀과 B팀이 경기하는데,
B팀이 A팀 선발을 공략했고 A팀 선발이 B팀 선발을 공략 못해서 경기가 기울어졌다면
A팀은 필승계투 아낄 거고 패전조를 올릴 거고 오버 흐름이 보인다.
뭐 이딴거 다 개소리고 국내에서 정우람도 끝내기 홈런 쳐맞고 지고
엄상백이 무사만루 무실점으로 막고 야구는 모름지기 스포츠다.
언옵은 분석이 25%라면 운이 75%라고 본다.
75%의 운이 25%의 분석대로 흘러가느냐 아니면 변수가 생기느냐 차이
나는 4이닝도 안 해. 사대가 안 맞아,
양키랑 시애틀 양키 핵정배 기준점은 7.5
1~2회 양키 4점 시애틀 3점내고 결국 9회말까지 7점으로 끝났다.
나 그때 4이닝 시애틀 0.5플핸 언더 갔다가 죽었다. 풀이닝 갔으면 먹은건데 ㅎ
그리고 또 못먹은 경기 아직도 기억나는게
이건 얼마 안됐다. 볼티모어랑 양키스하는데
9.5기준 볼플언 봤는데 4이닝 볼플언 갔다가 4이닝 양마옵떴다 ㅋㅋ근데 결국 종료스코어는 볼플언
그래서 4이닝도 결국 운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