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브라이튼 꺾고 3연승 리그 4위 도약

병장 나미타므냐

전과없음

2014.07.09가입

조회 2,738

추천 12

2025.10.26 (일) 06:0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쿠냐의 데뷔골에 힘입어 값진 승리를 따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6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4-2 대승을 거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센느 라먼스, 루크 쇼, 마테이스 더리흐트, 레니 요로, 디오구 달로, 브루노 페르난데스, 카세미루, 아마드 디알로,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베냐민 세슈코가 선발 출전했다.

원정팀 브라이튼은 바르트 페르브뤼헌, 페르디 카디오글루, 루이스 덩크, 얀 폴 반 헤케, 마츠 비퍼르, 야신 아야리, 카를로스 발레바, 막심 더카위퍼르, 조르지뇨 뤼터, 얀쿠바 민테, 대니 웰벡이 나섰다.

선제골은 맨유의 몫이었다. 전반 24분 카세미루의 패스를 받은 쿠냐가 왼쪽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갈랐다. 쿠냐의 맨유 이적 후 첫 득점이었다.

기세가 오른 맨유는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34분 후방 빌드업을 끊어낸 뒤 시도한 카세미루의 슈팅이 아야리를 맞고 굴절되며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전반전은 맨유의 2-0 리드로 마무리됐다.

후반 초반에도 맨유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후반 16분 세슈코가 반 헤케를 떨쳐낸 뒤 음뵈모에게 패스를 건넸고, 음뵈모가 덩크의 다리 사이를 통과하는 슈팅으로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26분에는 음뵈모가 다시 한번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브라이튼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29분 웰벡이 한 골을 만회했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교체 투입된 카라람포스 코스툴라스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그러나 후반 52분 음뵈모가 멀티골을 완성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는 맨유의 4-2 승리로 종료됐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홈에서 이어지던 브라이튼전 3연패를 끊고 5승 1무 3패, 리그 4위(승점 16)로 올라섰다. 후반 잠시 위기를 맞았지만 쿠냐의 데뷔골과 함께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 첫 3연승을 달성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한편 맨유는 오는 11월 2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리그 경기를 치른다.

댓글 4

대위 나는야쎾

2025.10.26 06:08:30

드디어 쿠냐 골 봤다

중사 꽃남응삼7

2025.10.26 06:09:01

아모림 전술이 점점 살아난다

병장 배팅안됬네

2025.10.26 06:09:10

홈에서 브라이튼 잡은 게 이렇게 반가울 줄이야

상병 고래킹

2025.10.26 08:58:57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여자친구 자취방 상상과 현실 [1]

대위 씹노잼김예슬 11/09 2,496 17
자유

드디어 토트넘에서 리그 20득점을 완성한 히샬리송 ㅋㅋㅋ [4]

상병 음바예 11/09 2,701 16
자유

5천만 원이면 전 여친 축가 가능하다 vs 불가능하다 [6]

하사 에로망가 11/09 2,642 18
자유

루이스 디아스 원더골 빅찬스미스 xg값 ㄷㄷㄷ [3]

병장 어디개집이우승을 11/09 2,660 16
자유

흑어공주 할리 베일리 겨털 [4]

중사 사라지지마 11/09 2,746 12
자유

국물 공유 어디까지 가능? [5]

소위 아가쑤씨 11/09 2,677 10
자유

홀란드 맨시티에서의 통산 스탯 근황 [2]

상병 건승곤승꽁승 11/09 2,637 17
자유

논란의 별 그리는 순서 [2]

병장 열정너구리 11/09 2,523 12
자유

남친이 짠돌이라 깬다는 블라녀. [4]

대위 비나이댜 11/09 2,726 11
자유

대한민국 상남자 시절 [2]

병장 북촌프리덤 11/09 2,619 19
자유

이탈리아인 정신 못차리게 하기 [1]

소위 소주는진로가답 11/09 2,623 10
자유

제주도 미로공원의 전설 [3]

소위 바보딸래미 11/09 2,648 14
자유

몸무게 60kg면 사고라는 직업 [3]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1/09 2,667 15
자유

주사 맞을 때 통증 줄이는 법 [3]

하사 이게야스란다 11/09 3,083 11
자유

부모님 사진찍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볼뽀뽀 갈김 [1]

병장 매너플레이 11/09 2,543 16
자유

뉴진스 광고모델 아일릿으로 교체 [6]

병장 기아나성범 11/09 2,760 11
자유

상,하의 계절이 다른 치어리더 [2]

병장 맹구유로파가딱 11/09 2,635 18
자유

쿠팡 중국판매자 입점심사 1일로 단축 도입 [4]

상병 음바예 11/09 2,726 17
자유

인조인간 18호 피규어 근황 [5]

병장 삼강인 11/09 2,595 19
자유

일본 여고생 공개고백 대참사 [2]

하사 8년차토트넘팬 11/09 2,47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