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냐, /맨유는 내 꿈의 클럽, 아모림 감독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람/

하사 신촌동개껑패

전과없음

2014.07.07가입

조회 2,430

추천 16

2025.11.08 (토) 18:21

                           

쿠냐, /맨유는 내 꿈의 클럽, 아모림 감독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쿠냐가 팀 합류 이후 느낀 감정과 아모림 감독, 그리고 동료들에 대한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맨유에서 첫 경기를 마친 뒤 아모림 감독이 ‘오늘 수고했어, 경기장 분위기는 어땠어?’라고 물었을 때, 우리는 서로 통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감독은 열정으로 우리를 이끌고, 그 열정 덕분에 선수들은 클럽과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쿠냐는 10번 유니폼을 받던 순간을 회상하며 “그때 ‘와…’ 하고 감탄했다. 정말 영광이었다. 이 클럽은 내가 진심으로 함께하고 싶었던 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동료 카세미루에 대해서는 “그는 완전한 승리자 정신을 가진 사람이다. 경기 안팎에서 집중하고 헌신하는 모습이 놀랍다. 이제 그와 함께 더 많은 트로피를 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루크 쇼와의 관계도 언급했습니다.
“팀에 합류했을 때 루크는 늘 내 곁에 있었다. 훈련 이야기, 경기 이야기로 도움을 주며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서로 장난을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를 쌓았다”고 말했습니다.

쿠냐는 끝으로 “맨유 유니폼을 입는 것은 꿈이 이뤄진 기분이다. 매일 이 클럽의 의미와 책임을 느끼며 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댓글 5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2025.11.08 18:21:57

쿠냐 인터뷰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하사 대장여

2025.11.08 18:22:05

카세미루, 루크 쇼와의 케미도 보기 좋다

소위 강대헌

2025.11.08 18:22:25

맨유에서 쿠냐의 성장 스토리가 기대된다

원사 갓물렁이

2025.11.08 18:23:01

아모림 감독과 선수들 관계가 정말 끈끈한 듯

상병 고래짱

2025.11.08 21:11:38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국농 뭐 더 심한 거도 봐서 그런가 [3]

상사 인생은무소유다 11/13 2,552 13
자유

손에서 비린내가 [3]

병장 동네미친개 11/13 2,743 14
자유

정관장 나이샤아 [1]

병장 소금쟁이123 11/13 2,883 12
자유

동부는 참 빡치게 하는 재주가 있어 [2]

병장 농가왕백종원 11/13 2,559 15
자유

누워 있으니까 잘 거 같아여 [3]

하사 이게야스란다 11/13 2,980 16
자유

미국 야구 역사상 역대급 노안이라는 선수 [6]

중위 국결남 11/13 2,525 15
자유

ㅋㅋㅋ소노가 2쿼막판에 1점차로 역전했었네? [2]

병장 저능아학살자 11/13 2,611 15
자유

내일 새벽에 이라크 UAE랑 축구함 ㅅㅅㅅ [3]

상병 맥심유인촌 11/13 2,689 9
자유

어우 스트레칭 해야지 ㅆㅂ [4]

병장 00년생넴붕이 11/13 2,520 17
자유

싱글벙글 젖 피하는 만화 [4]

병장 가제투형사 11/13 2,827 13
자유

체인소 맨 레제편 실사화 ㄷㄷ [3]

중위 닝기리뽕기리샷 11/13 2,595 14
자유

배추 국산 vs 짱깨산 구별법 [2]

병장 주전포수손성빈 11/13 2,869 15
자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

일병 탑승매니아s 11/13 2,601 11
자유

사람살려 [4]

상병 해리꿀케인 11/13 2,507 13
자유

30년 동안 한곳만 무조건 공짜면 어디감? [7]

병장 게이팝데몬헌터스 11/13 2,788 13
자유

와 개농 오늘도 오버 [3]

전과자 S클래스천문 11/13 2,630 13
자유

오늘 저녁은 없당 [4]

중사 당신의어머니 11/13 2,858 12
자유

쉬는 날이 끝나가네여 [4]

상병 귀여운척섹시한척 11/13 2,719 15
자유

아 내일 금요일이넫ㄷㄷ [4]

병장 00년생넴붕이 11/13 2,629 14
자유

동부 십련들 나가 죽어라 [3]

상사 햄스트링볶음밥 11/13 2,66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