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2 몇달전에 이혼하고 취업안되서 노가다 댕기다가 그마저도 안되서
팔수잇는거 다팔고 원룸 하나얻어서 잇다가 3일굶어서 ㅌㅈ 팔앗다가 뒷통수 맞고
수중에 10만원남앗다 ... 새우깡에 소주사서 먹는데 답이 없는 내인생 어떡해야되냐
양육비 못줘서 몇달째 사랑하는 아들 얼굴도 못보고 예비군 안가서 벌금나왓는데 못내고...
또 예비군 안가서 조사받으러 오라는거 가지도 못하고 벌금때문에... 일은 안되고 ... 월세낼날은
다가오는데 돈은 없고 ㅌㅌ는 끊은지 좀 됏는데 말할때가 여기밖에 없어서 글쓴다
친구라는 놈들은 단돈 몇만원만 빌려달라하는데 없다고 하고 ... 나는 지들 필요할때 다 해줫는데...
ㅈㅅ할까 생각중이다 ... 진심으로... 농담아니니까 개소리들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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