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친한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셧습니다..
새벽2시쯤 급하게 전화가 와서 받앗는데..
가장친한 15년지기 친구 아버지가 불이의 사고로 돌아가셧다고 하네요..
급한마음에 주섬주섬 옷챙겨입고 도착햇습니다..
지금 일하고 이제좀 자려고 누웟는데 ..
제가 미처 돈을 챙겨오지 못해서 .. 지금 나가서 인출해서 주려고하는데
보통 친한친구면 축의금은 한 얼마정도가 적당한가요
저는 300만원정도 생각하고잇는데 .. 다른친구들은 왜그리만이하냐고
뭐라하고잇는데 .. 300정도면 적당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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