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배 제안'' 충격 'NBA MVP'가 으로? 'FA 미아 굴욕' 웨스트브룩 중국행 가능성 급부상! ''반 시즌, 거액 제안 오퍼받아''

병장 미풍양속oo

전과없음

2015.01.03가입

조회 2,536

추천 14

2025.10.11 (토) 11:25

                           


자유계약(FA) 시장이 한창인 가운데, 아직 소속팀을 찾지 못한 러셀 웨스트브룩의 중국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바스켓뉴스'는 10일(한국시간) 'Sactown Sports'의 라디오 진행자 카마이클 데이브의 발언을 인용해 "웨스트브룩이 중국 리그로부터 거액의 제안을 받았다"며 "약 반 시즌 동안 뛰는 조건으로, 새크라멘토 킹스가 제시할 수 있는 금액의 거의 4배 수준에 달하는 오퍼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실제 데이브는 최근 라디오에서 "내가 신뢰할 만한 사람에게 들은 얘기다. 웨스트브룩이 중국에서 반 시즌 동안 뛸 수 있는 제안을 받았고, 그 금액이 킹스가 제시할 수 있는 액수의 거의 4배 수준이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충격적인 소식이다. 그도 그럴 것이, 웨스트브룩은 불과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여전히 NBA 로테이션에서 경쟁 가능한 실력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웨스트브룩은 전성기 시절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였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점프력, 탁월한 패싱 시야와 리바운드 능력, 그리고 득점력까지 두루 갖춘 그는 2016/17시즌 평균 31.6득점 10.7리바운드 10.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한 시즌 트리플더블을 달성, 정규리그 MVP에 올랐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그의 위상은 급격히 하락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는 사실상 최저 연봉 수준으로 덴버 너게츠와 계약해 백업 가드로 나섰고, 평균 13.3득점 4.9리바운드 6.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외곽슛 약점과 잦은 턴오버는 여전했지만, 기대치를 고려하면 준수한 활약이었다는 평가다.

시즌 종료 후 웨스트브룩은 플레이어 옵션을 거절하고 FA 시장에 나섰으나, 반응은 냉담했다. 보스턴 셀틱스와 새크라멘토 킹스를 비롯한 여러 팀들과 연결됐지만,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한편 휴스턴 로키츠는 프레드 밴블릿의 십자인대 부상으로 포인트가드 자원이 절실해졌지만, 샐러리캡 문제로 인해 웨스트브룩과 최저 연봉 계약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댓글 6

병장 돈먹자앙

2025.10.11 11:26:06

진짜 중국 가는 건가… 뭔가 아쉽다 ㅠㅠ

소위 공낵미

2025.10.11 11:26:16

웨스트브룩이 중국에서 뛴다고? 상상도 못 했는데…

상병 야구모자

2025.10.11 11:26:26

아직 NBA에서 뛸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아쉽네

병장 볼빨간갱년기

2025.10.11 11:26:35

돈만 보면 중국행도 이해는 되긴 함

중사 수원삽니다

즐거운추석보내자

2025.10.11 11:45:33

반 스즌에 300억 넘게 받는다고?갈만하네

상병 고래짱

2025.10.11 13:09:11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뭐? 켐바오 매치업 상대가 없다고?뭐? 켐바오 매치업 상대가 없다고? image [4]

원사 럭셜오공 10/18 2,520 13
자유

제3자의 객관적 시선에서는 22듀 우승이 역대급인건 맞음 [2]

하사 내고생 10/18 2,567 17
자유

21한화는 21프나틱의 업셋이 와이프 찾아 간 것도 존나 컸음 [4]

상병 타점왕 10/18 2,649 10
자유

눈물 젖은 제육덮밥 image [2]

중사 수원삽니다 10/18 2,909 16
자유

동아시아 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재료 [4]

하사 또르뜨문뜨 10/18 2,789 17
자유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아이들 특징 [4]

원사 밥킥 10/18 2,745 15
자유

혼자 먹기엔 애매하다는 양, 의견 갈리는 메뉴들 [5]

대위 자본주의세상 10/18 2,868 19
자유

나루토 세계관 통찰력 GOAT [1]

병장 소금쟁이123 10/18 2,689 15
자유

김연경, 만화 캐릭터 같았던 일본 리그 시절 에피소드 [5]

병장 볼빨간갱년기 10/18 2,807 20
자유

퇴근 후 정성 가득, 파스트라미 and 과카몰리 샌드위치 [3]

중사 구두쇠 10/18 2,639 10
자유

제니 스타일 따라 입은 여성 [7]

상병 롤토체스개고수 10/18 2,921 22
자유

쿠폰 주문 치킨 상태, 믿기지 않는 퀄리티 [4]

병장 상암신두형 10/18 2,856 16
자유

전성기 시절의 카림 벤제마 [4]

중사 솔잉 10/18 2,873 16
자유

악마조차 기겁할 악행 [1]

하사 이게야스란다 10/18 3,014 11
자유

SBS, 중국의 월드컵 실패에 제대로 한 방 날림ㅋㅋ [4]

소위 아가쑤씨 10/18 2,812 14
자유

인간형 가사 로봇, 대량 생산 초읽기 [5]

상사 밝히는그대 10/18 2,755 17
자유

우리동네 기영이숯불치킨은 뼈를 안판다 [6]

상병 사장님나이스샷1 10/18 2,731 19
자유

은근 취향 갈린다는 라면 전용 반찬 [5]

하사 엑셀이 10/18 2,683 15
자유

15분 안에 다 먹으면 1년간 햄버거 공짜 [6]

상병 그닝데슈넹 10/18 2,746 13
자유

집앞에 사과 사러갔는데 이거 가격 이거맞음?? [3]

하사 이게야스란다 10/18 2,59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