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한번봐주세요. 너무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제나이 26살입니다.
저는 평범한가정에서 태어나서 지내다가
아버지가 뇌종양으로 수술후 잘못되셔서 전신마비가오셔서 병원에서 어머니가 6년간 병간호 하시고
저는 중2떄부터 혼자살게되었습니다.
그떄부터 나쁜길로빠지고 오만 나쁜짓은다하면 경찰서만 왓다갓다하고 소년원도 다녀왔습니다.
아버지 병간호하시면서 저 떄메 경찰서가시고 합의하러 다니시고 어머니도 정말 고생하셨어요 .
하지만 저는 다 가족탓하면 나쁜게속살아오다가 성인이되고 군대나녀온뒤 불법일을하면서
돈도많이벌고 해볼꺼 다해보면서 맨날 토토도 하고 잃어도 또버니깐 또하고 그렇게 몇년을살았어요
사실 잃어도 돈이금방버니깐 내가 잃고 있다는생각을 하지않고 토토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처음 사다리가 나오고 하지않다가 처음손댓다가 이틀만에 모아놓은돈 4800털리고
정신이 돌아서 안걸리게하던 불법을 상관쓰지않고 막 하다가 결국 징역을가게되었고
1년6개월살고 징역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에출소을했고 어머니에게 너무죄송해서 나오자마자 이번년 1월달에 공장에 2교대 취업바로했습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제가 제대로된 직장에 취업한거였고 어머니가 재일좋아하셨어요 너무뿌듯했고 열심히했어요.
근데 기숙사 살면서 2교댜 12시간씩일하고 퇴근하면 기숙사에서 잠만자고 박켜있고 이러다보니
또 토토을 손대게되었고 결국 2교대하면서 주말특근 다하고 해서 달 290정도 받앗는데
모든금액을 매달 다날리고 폰 소액결제 대출까지 해서 모두 날리고 회사 동생들에게까지 빚을지고
결국회사에서 쫒겨나듯 퇴직을했고 너무죄송한마음에 집에 들어가지못하고
밖에서 한달쨰 찜질방에서 먹고자면서 친구들에게 도움도받고 택배 상하차도 몇번씨가고 살고있어요
근데 거짓말하지않고 일주일쨰 몸이 너무아파서찜질방에서 누워만있고 밖에서만 지내다보니 하루에 한끼먹고이러다보니
여름감기도걸렸고 몸무게도 68키로에서 62키로까지 빠졋어요 ...
그리고 지금현재는 pc방에 저녁10시에들어와서 지금까지 갈곳이 잘곳이 없어 가만히 이러고만있어요.
솔직히 딱 만원있씁니다.
정확히 8시 30분에 pc값이 만원이되요..그러 저는 나가야되는데 ..
아침에 나가서 갈곳이없어요.. 정말 죄송하지만 부탁드려요
저에게 잠을자고 밥을 먹을수잇는 아주조금만 도움을주세요...
너무막막해서 이렇게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써봣어요..
몇일 몸이괜찮아지면 다시 일당이라도받고 일해볼려고합니다.
읽어주셔서감삽니다.
그리고 불쾌하셧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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