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을 보면...
해방직후 광화문 앞 광장
직장인 모씨가 출근을 하다보면 매일 똑같은 한복을 차려입은 어떤 노인 한분이
"스물일곱""스물일곱"하면서 멘홀주위를 계속 돌고있는것이였다
모두들 궁금하지만 출근길이 바빠 출근을했고, 어느날 퇴근길에 모씨는 궁금한 나머지 노인께 다가가서
"할아버지 도데체,왜, "스물일곱""스물일곱"하면서 매일 돌고 계시나요"하고 물었더니
가르쳐줄수가 없다고... 더궁금해진 모씨는 가르쳐주기전엔 가지않겠다고 정좌를하고 노인옆에 앉아 기다리는데
노인왈 "그렇게 알고싶으면 이안을 들여다보게"하면서 멘홀뚜껑을 무겁게 열어보여주는데...
그안을 들여다보던 모씨가 "아무것도 없....."하는순간 노인은 모씨의 엉덩이를 발로차서 멘홀속으로 차넣어버렸다
그리고 멘홀 뚜껑을 닫고서는 "스물여덞" "스물여덞"하면서 계속해서 멘홀주위를 계속돌고있었더라는.....
이얘기가 생각이 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