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들~~진짜 큰일났다 ㅠ.ㅠ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병역 혜택'이 달린 나라가 또 있다.
바로 우리나라와 16강전에 맞붙는 이란이다.
이란 병무청 대변인 무사 카말리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수상자는 병역 면제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란에서 모든 종목에 걸쳐
올림픽 동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 또는 세계선수권 1∼2위를 차지하거나
월드컵 대회 3위 이상에 오른 선수는 병역 면제 대상이다.
이란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일본 등과 마찬가지로 2020 도쿄올림픽을 겨냥해 U-21 대표팀을 출격시켰고 와일드카드도 뽑지 않았다.
하지만 이와 관계없이 선수 개인적으로는 병역 면제 혜택이 강한 동기부여가 될 수밖에 없다.
이번 경기가 혈투가 예상되는 이유다.
큰일났네 흥민이 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