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길 잃은 아이
안녕하세요 네임드 회원 여러분
저도 여러분과 같이 뱃을 좋아하는 23세 청년입니다.
늘 따는경우는 적고 잃는것만 많네요 손을 대서는 안될곳까지 손을대고 현재
대출 1800만원 지인빚만 600만원 가량이네요 직장에선 직원과의 불화로 직장도 잃었습니다.
집에 월세는 밀렷고 가스는 끊겻고 물과 전기만 공급됩니다.
삶의 의욕이 없습니다 집에는 그 흔한 쌀한톨 물한병 라면한봉 없네요[현재 본가에서 출가해 타지에서 생활중입니다]
현재 통장 잔고는 230원 이틀째 밥 한끼 못먹고 있습니다.
삶에 의미를 잃은것 같아요 점점 사람 만나는게 두렵고 거리를 거닐떄면 사람들이 저만 쳐다보는것같아 두렵습니다.
부디 저에게 도움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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