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4520억 FA 최대어 카일 터커와 동료될까 다저스 관심 집중

중사 꿍머니가져가세요

1범

2015.09.19가입

조회 2,658

추천 14

2025.10.20 (월) 11:14

                           



FA 최대어의 거취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LA 다저스와 연결되고 있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9일(한국시각) "다저스가 카일 터커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현지 예상은 3억 달러(약 4520억원)에서 4억 달러(약 6020억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터커는 2023년 타점왕과 실버슬러거상을 수상했다. 올 시즌 휴스턴에서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 이적해 타율 0.266 22홈런 73타점 25도루 OPS 0.841로 활약했다. 우익수로서 좋은 수비력도 뽐냈다.

특히 올스타 이전까지 95경기 17홈런을 때렸지만 이후 41경기서 5홈런으로 주춤했다.



MLBTR은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해 "후반기 부진으로 몸값이 약간 떨어지긴 했찌만 여전히 3억 달러는 현실적인 금액이다. 터커 측은 4억 달러를 노리려 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처럼 거액이 오가는 계약이 예상되기 때문에 많은 구단이 영입에 나서진 않을 것"이라면서 "다저스는 예외일 것이다"며 다저스의 자금력에 주목했다.

미국 데이터 사이트 로스터 리소스의 분석에 따르면 다저스가 오프시즌 보강을 하지 않는다면 총 연봉이 3억 9500만 달러에서 3억 2900만 달러로 줄어들 전망이다.

이에 "터커를 영입하더라도 충분한 예산이 남는다"고 덧붙였다.

다저스가 터커를 데려오려는 이유는 있다. 1년 1700만 달러에 영입한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가 부진했기 때문이다. 콘포토는 138경기 타율 0.199 12홈런 36타점 OPS 0.638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때문에 포스트시즌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다저스가 터커를 영입한다면 외야의 약점을 메울 수 있게 된다. 타선에서는 오타니 쇼헤이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등과 함께 강력한 공격력을 구축할 수 있다.

터커 영입전에는 다저스를 비롯해 보스턴,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등이 뛰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댓글 5

병장 만수르123

2025.10.20 11:14:23

김혜성과 터커라니, 외야진이 엄청날 듯

하사 배터가된이유

2025.10.20 11:14:32

3억 달러라니, 다저스 지갑 또 열겠네

상사 밤밤싸이트

2025.10.20 11:14:40

터커 영입하면 포스트시즌에서 기대된다

중사 감성토쟁

2025.10.20 11:14:51

콘포토 부진 때문에 필요했구나

병장 고래신

2025.10.20 11:35:22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ㅠㅠ최재훈 하나 더 하자 제발 [4]

상사 불꽃에이스 10/29 2,540 14
자유

진짜 토종 투수는 쓸만한 새끼들이 없어 [4]

병장 빽종원 10/29 2,519 13
자유

조옷같누 [1]

중사 따야지딱지 10/29 2,547 15
자유

ㅈㄴ 바쁘네 [3]

하사 복날에멍멍2 10/29 2,423 15
자유

av배우가 존나 연기 못하면 생길 수 있는 일 .jpg [5]

하사 육덕젖소애호가 10/29 2,610 20
자유

치킨 땡기긴하는데 [3]

병장 소금쟁이123 10/29 2,479 15
자유

엘득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2]

상사 식사하자 10/29 2,643 15
자유

어우 쌀쌀해지네여 ㅠㅠ [3]

상사 불꽃남자v 10/29 2,749 17
자유

한화가 오늘은 이겼으면 함.... [2]

대위 자본주의세상 10/29 2,599 13
자유

한화 선취 좋구욘 [1]

상병 기다려보자 10/29 2,696 13
자유

재후이 안타하나만 쳐주라아 [2]

병장 농가왕백종원 10/29 2,778 17
자유

견제구 한 130찍히겠는데 [1]

병장 게이팝데몬헌터스 10/29 2,788 15
자유

주말에 뭐하져? [3]

중사 흥나는리켈메 10/29 2,728 16
자유

진짜 엘지 무서움 ㄷㄷ [2]

중사 아우디알빨 10/29 2,532 12
자유

야구 착석!! [3]

병장 왕게이 10/29 2,542 15
자유

KT가 4강으로 올라감ㅅㅅㅅ [3]

상사 익절만하자 10/29 2,618 12
자유

KBO)한화 김서현 지나치게 밀어주는거보고 반대급부로 떠오른 과거 김성근 감독의 용병술 [18]

하사 꾸미야사랑해 10/29 6,969 35
자유

KT 너무 신났다잌 [3]

하사 또르뜨문뜨 10/29 2,607 13
자유

집 도착ㅎㅎㅎㅎ [3]

하사 넴드10년차눈팅 10/29 2,751 17
자유

스시녀의 출렁임 [6]

하사 버터듬뿍카레 10/29 2,70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