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이라는거 잇잖아..
어떤 좁밥 찌끌어기들 모여잇는 유령방 하나 잇는대..
아는 지인이 하도 와달라고 무릎꿀고 빌고 돈주고 시계사주고
막 그래서 어쩔수 없이 들어갓는대 들어가면 내보내고..
또 울고불고 와달라고 사정사정해서 들가면 또 내보내고..
하..맘 약한게 죄갯지..벌써 이게 20번이 넘는대 진짜 미치겟따..
금마들 내 건달하는것도 알고 마 다 아는대..
암만 생각해바도 이거 내 조롱하는거 같은대..너거들 셍각은 어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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