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너무 속상해서 죽을까도 생각 하는중 이야

훈련병 회원_6a1dccf6d6ff6

전과없음

2026.06.02가입

조회 1,676

추천 18

2026.06.18 (목) 21:54

                           

첫번째는 성인 되고 처음으로 건달들한테 쫒겨보고 감금 폭행도 10시간 넘게 당하고 법의 힘을 잘 못쓰는 상황도 슬프고

 

둘째는 학교도 중퇴하고 알바하고 또 일하고 다녀서 열심히 모으고 살았지만 어머니가 아예 삶도 없고 도박만 하는게 힘드네요 

 

22년도 군대 전역하고 동기들이 대전가서 놀아보자 해서 유흥을 가봤는데 하필이면 이은해 같은 애를 초이스 하는 바람에

 

놀아주지도 않고 지 혼자 이상한 장난치고 쪼개기만 하다 시간 다 버렸는데 지 멋대로 연장 막 하고 팁도 빼가는데

 

애초에 인생 미친년처럼 사는 애라 보여서 튀었다가 성폭행으로 고소 당할거냐 나한테 돈 줄거냐 해서 돈 주고 

 

돈 준만큼 놀아달라하니 놀아준대서 애가 약간 멍청한 앤가 싶었는데 두달 만나보다 알중 + 남미새 + 조울증이 너무 심해 

 

연락을 두절하니 그때부터 스토킹 , 강간죄로 고소를 해서 제가 합의금으로 900만원 줬었습니다.

 

기분이 많이 나쁘고 화류계 종사자 여성중에 이런식으로 갈취를 해가는 사람한테 혐오감을 느껴 꼭 되돌려 받으려 했습니다

 

그로 2년뒤 24년도 보령에 남자친구가 가게 차렸다고 홍보하고 다니길래 그 남자친구분한테 말씀드렸습니다

 

남자친구분도 제 애기를 다 듣고 사실확인이 되면 내가 여자친구 개팰거다 2년 사귀면서 계속 업소일 했다는게 너무 화난다네요

 

그렇게 여자랑 삼자대면해서 서로 억울하다 말하는데 결국 여자애가 업소녀 였다는 증거를 확보해서 

 

남자친구분이 다 알게되니 여자친구를 사정없이 폭행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여자애 고소 하는거 다 도와준다고 하셨습니다

 

여자애 같이 고소 하고 좋게 마무리 되면 천만원정도 돈 나올거를 생각해 보령 건달분한테 20만원치 밥을 사드렸습니다

 

고소 진행이 되가는 중에 남자친구분이 저한테 연락을 하셔서 원래 서로 존댓말도 하고 예의있게 형님 , 동생 이랬는데

 

반말로 계속 여자애 스토커 한거였냐고 유도신문 하시고 계속 애랑 어쨋든 잔거 아니냐 , 너가 사기꾼이냐 이러시다

 

욕도 하시면서 제 부모님 신상 과 친척들 신상 가지고 욕을 하시고 협박을 하시길래 저도 오히려 강하게 나갔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보령 건달분이 애 업소녀여도 다시 만날거니깐 고소도 하지말고 여자애한테 돈 돌려 받으려 하지 마라 

 

연락이 이렇게 와서 저는 그 두분들 신상을 sns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보령 건달분이 다시 연락이 와서 돈을 본인이 만나서 주겠다고 하셔서 갔는데 조폭 두명을 대기 시키고 있었습니다

 

24년 1월 24일 겨울에 보령 앞바다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반까지 알몸으로 감금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해 인터넷에 글을 추가로 올렸고 그거로 보령 건달분이랑 업소녀가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소 재판결과 명예훼손 , 공갈미수로 죄로 1심 징역 8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저희 부모님도 시골에서 농사 하고 사시는데 자라오면서 감옥갈만한 일은 생각도 안해보다가 

 

이런 일로 감옥을 가야 된다는게 저에게 너무나도 큰 무게감이 였습니다. 

 

지금 매일 매일 후회속에서 조용히 죽을까도 생각들며 살아가고 있는데 답이 없다는게 더 힘들게 다가옵니다

댓글 4

소장 희원

2026.06.18 22:02:58

하루 빨리 손목긋고 멘해라인척하자 정신감형이라도 받게

소장 젝스황

스쳐가랏

2026.06.18 22:06:23

희워나 너의 정리가 필요해
2줄 요약 부탁해

상사 토사장할애비

코비는부활한다

2026.06.18 22:04:53

몇살임 잡회야?

이등병 굳쳐웃

2026.06.18 22:23:43

개소리도 정성 스럽게 써놓은걸 보니 하루 빨리 뒤지는게 사회에 이바지하는길이다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엄마에게 1500만원을 송금한 결과 [1]

원사 온세상이무도다 06/29 1,696 11
자유

한국축구의 문제점

병장 개고기초밥 06/29 1,676 11
자유

드디어 퇴근!!! [2]

중사 쌉쳐자중해 06/29 1,661 15
자유

집 도착하자마자 에어컨 켬ㅎㅎ [2]

상사 갓쑤영 06/29 1,653 10
자유

진짜 개피곤하다 [2]

병장 갓테무스사다리 06/29 1,656 15
자유

진짜 박지성 같은 선수 하나 안 나오냐 [1]

상사 베르캄프누 06/29 1,629 12
자유

오늘 저녁은 김치찌개 [3]

중사 솔잉 06/29 1,652 11
자유

벌써 6월도 하루 반 남았네 [3]

하사 8년차토트넘팬 06/29 1,660 11
자유

일본은 32강딱해도 브라질 만났다고 핑계라도 있지 [1]

중위 닝기리뽕기리샷 06/29 1,654 12
자유

홍명보 귀국 앞두고 기동대 100명등 배치 [2]

병장 종로1번지 06/29 1,658 14
자유

이번에 이한범은 더 큰 무대로 갔으면 좋겠다 [1]

중사 깜딩구안오너 06/29 1,673 11
자유

오늘 저녁 메뉴 추천 좀 [2]

상사 갓쑤영 06/29 1,645 8
자유

우동에 소주 한잔 [3]

상사 여의도공원 06/29 1,673 9
자유

담배 한대 피러 나왔어 [2]

병장 규하님 06/29 1,627 9
자유

카리나 [2]

하사 차범근추 06/29 1,616 11
자유

두바이콜라 한국 출시 존버 [3]

대위 시원한여름 06/29 1,680 15
자유

32강 꿀잼 대진 내일 몰려있넼ㅋㅋㅋㅋ

중위 도지코인찡 06/29 1,612 12
자유

김치찌개ㅅㅅㅅㅅㅅ [3]

상사 갤럭시s좋와요 06/29 1,670 15
자유

더워 죽겠네 [1]

병장 100까지만땀 06/29 1,655 13
자유

명보 입국하면 인터뷰도 안 받을 거 같음 [1]

중사 츄와결혼할꺼야 06/29 1,67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