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코스타리카 나바스 안나온다고한다.
한국전 코스타리카 선수단에는 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우수골키퍼 케일러 나바스(레알마드리드)가 빠졌지만 2009 FIFA U-20 월드컵 골든글러브 에스테반 알바라도(트라브존스포르)가 골문을 지킬 것이 유력하다.
미국/캐나다 1부리그에 해당하는 메이저리그사커(MLS) 2015·2017시즌 베스트11 켄달 와스톤(밴쿠버 화이트캡스)과 2011-12 덴마크 FA컵 최우수선수 브리안 오비에도(선덜랜드) 역시 수비에 힘을 보탠다.
2011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U-20 선수권 득점왕 조엘 캄벨(프로시노네)도 한국전 코스타리카 대표팀에 포함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출신이라 한국에도 알만한 사람은 아는 공격수다.
A매치 한국-코스타리카 상대전적은 3승 2무 3패로 팽팽하다. 2014년 2차례 대결에서도 한국과 코스타리카는 1승 1패를 주고받았다.
한국도 조현우 못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