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칠레가 이길거 같은디?
안녕하세요? 한문화외교사절단입니다.
칠레에서 발생된 외교관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사건을 요약하여 말씀드리면
18일 칠레 시사고발 프로그램 '엔 수 프로피아 트람파'(En Su Propia Trampa)에서 칠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에 근무하는 한국 외교관이 미성년자에게 성적인 표현과 목을 끌어안고 입맞춤하려는 모습이 공개되었고, 원치 않는 여성의 손목을 잡고 강제로 집안으로 끌어들이는 장면 등이 실렸습니다. 방송관계자가 몰래 카메라를 통해 영상을 찍었다는 사실을 알리자 이 외교관이 '포르 파보르'(Por favorㆍ제발 부탁한다)라 말하며 허리숙여 사정하는 모습도 담겨져 있는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의도된 기획도 있지만, 첫 피해 여학생의 제보를 받은 후 방송사가 다른 미성년 여학생에게 의뢰해 해당 외교관에게 접근시켜 몰래카메라를 찍었고, 이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장면이 확인된 것입니다. 칠레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교민들은 '국가 망신'이라는 부끄러운 반응과 더불어 이로인해 중남미에 한류 열풍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인한 교민사회에 불똥이 튀지 않을까 심히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민국 외교부는 직무정지 중이지만 해당 외교관을 소환해하여 혐의가 확인되면 징계 및 형사처분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국격이 실추되는 부분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얼마전에 칠레 외교관 사건 기억하지?
12세 소녀 성추행하고 난리 났었자나
대한민국 망신당하고 장난 아니었지
그날의 일을 복수하기위해 칠레선수들이 단단히 벼르고 있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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