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냥이 줍줍 했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집가고있는데 골목길에서 야옹야옹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새끼고양이한마리가 버려져서 울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옆에 어떤 가게 아주머니가 들고가서 키울꺼면 키우라고 해서 오늘 길냥이 줍줍 했습니다...
한쪽눈이 안보이는지 눈을 제대로 못뜨더라고요 ...
사람손길이 닿아서 그런지 어미고양이가 버렸나봄
그래서 내일 동물병원가서 씻기고 주사맞고 잘 키워볼려고 합니다
이름은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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