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국가대표 칸나바로 감독 선임 카파제 수석코치로 잔류

병장 열정너구리

전과없음

2017.08.02가입

조회 2,835

추천 11

2025.10.09 (목) 01:50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UFA)가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을 새로운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8일(현지 시각)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칸나바로 감독의 부임을 발표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이미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은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멋진 나라다. 올해 팀이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이 역사적인 대회에서 그들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은 내게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즈베키스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현역 시절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K리그 출신 티무르 카파제 감독의 지휘 아래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을 이뤄냈다. 그러나 대회 직후 현지에서는 요아힘 뢰브 등 유럽 출신 거물 감독들의 부임설이 잇따랐고, 결국 칸나바로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낙점됐다.



현지 매체 <참피오나트>는 칸나바로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연봉 총액이 약 66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디디에 데샹(프랑스), 루이스 데 라 푸엔테(스페인) 등 유럽 주요 대표팀 감독들보다 높은 수준이다.

흥미로운 점은 카파제 감독이 경질되지 않고 수석 코치로 잔류한다는 점이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대표팀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카파제 감독을 칸나바로 감독의 수석 코치로 임명했다. 두 지도자는 이미 10월 A매치 2연전을 위한 소집 훈련을 함께 지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베키스탄은 오는 9일 밤 10시(한국 시각) 몬테네그로 울치니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쿠웨이트와 첫 친선 경기를 치르고, 13일 밤 9시 45분 말레이시아 믈라카의 항 자베트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두 번째 친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댓글 3

상병 클리말랑

2025.10.09 01:50:31

칸나바로 감독 영입이 팀에 어떤 변화 가져올지 기대된다

중사 군산앞

2025.10.09 01:50:40

카파제가 남아 연속성을 유지하는 건 긍정적

상병 고래짱

2025.10.09 09:26:23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배구도 경질 효과가 있었다 [3]

소위 아가쑤씨 11/26 2,152 11
자유

퇴근 빨리 가자 [3]

상사 축9싶냐농9있네 11/26 2,067 12
자유

박지수가 안나오네 ㅈㄹ [3]

원사 개냥이산책시킴 11/26 2,075 13
자유

오늘 배구 [3]

병장 인천연합축구단 11/26 2,610 14
자유

ㅋㅋㅋㅋㅋㅋ누가 신한 병신이라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병장 주전포수손성빈 11/26 2,445 13
자유

마스크 깜빡했음 [2]

중사 난자사냥꾼 11/26 2,421 8
자유

케비 오늘 사고 존나 씨게 나겠네 [1]

병장 게이팝데몬헌터스 11/26 2,653 10
자유

출근 이틀 남았네여 ㅠㅠ [3]

병장 텐석열 11/26 2,219 6
자유

전효성한테 차단먹은 디시인 ㄷㄷ [2]

하사 이게야스란다 11/26 2,409 10
자유

진짜 존나 춥네 ㅠㅠ [3]

하사 종료오분전 11/26 2,300 11
자유

소주 [2]

병장 방배잉어킹 11/26 2,400 11
자유

시작부터 망국 야랄떨고있네 [1]

원사 교수대 11/26 2,653 15
자유

몸 망치는 운동습관 9가지 [4]

병장 밥먹자123 11/26 2,659 16
자유

SNS에 떠도는 2025년 대학교 랭킹 [4]

병장 400억대박복권 11/26 2,157 15
자유

주토피아2 [2]

중사 쌉쳐자중해 11/26 2,548 12
자유

알바 엄마가 전화해서 아들 무거운거 못들게함 ㅋㅋ [3]

상사 단발근육누나조아 11/26 2,769 16
자유

저녁 샤브샤브 갈게 [3]

하사 예비파덜 11/26 2,494 17
자유

군대에서 했던 일탈 하나씩 적고가 [4]

하사 가나다라뫄바솨 11/26 2,410 16
자유

높은 확률로 연애할 수 있다는 일자리 목록 [4]

병장 상암신두형 11/26 2,325 11
자유

인터넿에서 생각하는 신안군과 실제 신안군 [4]

병장 가제투형사 11/26 2,81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