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이제 몸이 예전 같지 않네' GOAT 르브론, 눈앞서 NBA 역대 최초 대기록 놓쳤다 ''좌골신경통으로 개막전 결장''

하사 나라왕자

전과없음

2014.11.05가입

조회 2,742

추천 11

2025.10.11 (토) 11:23

                           


NBA 역대 단독 1위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던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결국 부상으로 개막전을 놓치게 됐다.

10일(한국시간) NBA 공식 채널은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좌골신경통(sciatica)으로 인해 2025/26시즌 개막전에 결장한다. 구단은 3~4주 후 그의 몸 상태를 다시 점검할 예정"이라며 "올해로 40세가 된 제임스는 최소 10월 말까지 오른쪽 다리의 신경 통증으로 전력에서 제외된다"고 전했다. 좌골신경통은 엉덩이에서 다리 뒤쪽으로 이어지는 신경을 따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어 "JJ 레딕 감독은 "르브론은 자신의 일정에 따라 회복 중이다"라고 설명했으며, 이후 구단은 "르브론이 최소 5~6경기 이상 결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했다. 르브론은 트레이닝캠프 시작 이후 아직 단 한 차례도 전면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라고상황을 설명했다.

이로써 르브론은 NBA 첫 23시즌 연속 개막전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잠시 미루게 됐다.

200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지명된 제임스는 데뷔 시즌 개막전에서 새크라멘토 킹스를 상대로 25득점 9어시스트 6리바운드를 기록한 이후 22시즌 동안 단 한 번도 개막전에 결장한 적이 없었다.
가장 최근인 2024/25시즌에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상대로 16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 역시 부상만 아니었다면 빈스 카터(22회)와 공동으로 보유 중이던 개막전 최다 출전 기록을 경신해 단독 1위로 올라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대기록 달성은 불투명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시즌이 르브론의 마지막이 될 가능성도 점차 고개를 들고 있기 때문이다. 

댓글 4

상사 대전여신

2025.10.11 11:23:40

와… 23시즌 연속 개막전 출전 진짜 대단했는데 아쉽다 ㅠㅠ 빨리 회복하길!

소위 마음아달려

2025.10.11 11:23:48

이게 마지막 시즌일 수도 있다니 진짜 믿기지가 않음…

병장 400억대박복권

2025.10.11 11:23:56

몸부터 챙기자… 레전드는 건강이 제일 중요함

상병 고래짱

2025.10.11 13:09:04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수능 끝난 고3들이 이해 안 된다고 느끼는 점 [9]

상사 멍충이하베 11/26 2,197 16
자유

딸이 준 선물 때문에 회사에서 오열한 아빠 ㅜㅠ [5]

소위 아가쑤씨 11/26 2,424 13
자유

20대들이 은근히 불합리하게 느끼는 취급 [5]

중사 구두쇠 11/26 2,259 13
자유

처음 보는 여자 vs 5년 사귄 존예 여친 [6]

하사 대장여 11/26 2,263 13
자유

5장에 양도한 옵치 전프로 미라지 유튜브채널 근황 [6]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1/26 2,220 17
자유

바람 3학년 선배 근황 [5]

하사 이게야스란다 11/26 2,155 11
자유

화려한 한식뷔페

소위 아가쑤씨 11/26 2,256 15
자유

감기약 [1]

중사 리올논 11/26 2,366 17
자유

계란 볶음밥 [1]

병장 워늬 11/26 2,344 11
자유

나도 치킨난반 만들었었는데 [1]

중사 솔잉 11/26 2,395 13
자유

간짜장이여요 [1]

하사 대장여 11/26 2,343 16
자유

내일 퇴근 후 어디 가지? [2]

병장 마약베개 11/26 2,260 16
자유

오늘의 점심 [1]

원사 뭉뭉비아핫세 11/26 2,399 16
자유

산곡동 덕화원 간짜장 [1]

하사 대장여 11/26 2,220 14
자유

나폴리탄 [1]

상병 롤토체스개고수 11/26 2,347 14
자유

부산에서 먹은 치킨난반

원사 남찌롱 11/26 2,109 15
자유

주말이 반쯤 다가왔네 [2]

소위 강대헌 11/26 2,326 15
자유

뭘 주문하지? [2]

상병 가위가위 11/26 2,327 14
자유

오랜만에 와인 마셨더니 [1]

소위 깽이 11/25 2,173 17
자유

맛있었던 치킨난반 [3]

원사 럭셜오공 11/25 2,17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