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4일 NPB 히로시마 : 요코하마 프리뷰
센트럴리그 1위 히로시마와 4위 요코하마의 23차전 이다. 올시즌 상대전적 에서는 히로시마가 13승8패, 상대전 3연승을 기록중이다.
크리스 존슨 투수는 직전경기(9/20) 홈에서 한신을 상대로 2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1) 홈에서 요코하마를 상대로 7이닝 5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10번째 경기 만에 패전(6승1패)을 기록한 이후 직전경기에서는 우천으로 경기가 장시간 지연되면서 2이닝만 소화했던 상황. 최근 15경기중 13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100% 해내면서 외국인 선수로서는 52년 만에 사와무라상을 받았던 2016시즌의 강력함을 회복한 모습이였던 만큼 부활투가 기대되는 투수.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패,5.54 기록이 있다.
지난시즌 10승6패 3.57을 기록한 하마구치 하루히로 투수는 직전경기(9/17) 홈에서 한신 상대로 5.2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1) 원정에서 히로시마 상대로 6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2승, 16.2이닝 6실점의 기록. 요코하마의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재목으로 평가되는 드래프트 1위 좌완 투수로서 최고 속도 151㎞의 강속구와 낙차 큰 체인지업이 주무기인 투수. 올시즌 16차례 등판중 12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상승세 리듬을 만들어 낸 타이밍. 올시즌 상대전 3경기 1승2패, 5.52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히로시마가 2-1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최근 4경기 2승2패 성적. 마운드의 짠물투구가 부활했고 극적인 끝내기 승리였던 상황. 반면, 요코하마는 4연승이 중단 된 경기. 마운드는 제 몫을 해냈지만 4번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의 침묵으로 결정적인 찬스를 살리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
명예회복을 위한 크리스 존슨 투수가 자원해서 등판하는 경기 이다. 집중력 높은 투구내용을 기대해도 좋은 타이밍. 히로시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히로시마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