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국내외 저소득층 아동들 위해 1억원 기부














성유리·이동하·강찬, ‘아트 콜라보전’ 유기견돕기 참여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9705
일상 속에서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여오고 있는 비영리단체 그린볼이 지난달 30일 삼청동 카페 갤러리 보드레 안다미로에서 ‘그린볼 아트 콜라보 전시회’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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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국내외 저소득층 아동들 위해 1억원 기부
에코작가 단체전에는 여름철에 버려지는 유기견을 돕기 위해 배우 성유리, 이동하, 동휘 등이 기부한 청바지가 ‘펫토이’로 업사이클링돼 전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 기간 동안 배우 정나온, 강덕중이 참석하고 윤종훈, 전원철, 뮤지컬배우 강찬이 입지 않는 청바지를 후원하는 등 스타들이 응원이 이어졌다. 입지 않는 청바지 기부한 이들에게는 그린볼 손수건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에는 유화작가 이승희와 자연과 동물을 소재로 한 일러스트 작가 그루, 루카, 지오니, 그미, 슈가캣앤도기, 혜밍 등이 참여해 환경보호에 뜻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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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유리, 국내외 저소득층 아동들 위해 1억원 기부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316103003417
[서울경제] 배우 성유리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실천했다.
1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성유리는 2016년부터 국제구호개발기구 NGO 월드비전을 통해 수차례에 걸쳐 국내외 저소득층 가정과 어려운 형편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치료비를 지원해왔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들의 등록금 지원은 물론 질병과 싸우는 아이들의 수술비 기부 등 선행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성유리 소속사 측 관계자는 서울경제스타에 “성유리 씨가 기부를 한 것이 맞다”며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선행을 하고 싶어 하신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2016년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지적이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오수연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서경스타 이하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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