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상병 삐라삐리

전과없음

2015.01.27가입

조회 2,552

추천 13

2025.06.15 (일) 05:01

                           

카페에 앉아 있었는데, 옆자리에 한 여성이 앉았어요. 테이블이 너무 가까워서 손이 닿을 정도였죠. 깔끔하게 차려입고 선글라스에 모자까지 썼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명품 가방에서 바비 인형 같은 헝클어진 인형을 꺼내더니, 저한테 보여주고는 테이블에 앉히는 겁니다. 그리고는 의미심장하게 웃으면서 뭔가를 속삭이는데... 소름이 돋아서 바로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이거 혹시 한국식 퍼포먼스였을까요? 아니면 제가 과민반응한 걸까요?

댓글 0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당신은 가슴 큰 여자가 좋나요??.jpg [6]

병장 동네미친개 02/05 1,635 15
자유

내일부터 [2]

상사 단발근육누나조아 02/05 1,472 9
자유

퇴근 [2]

병장 Bae말랭 02/05 1,648 15
자유

오 한준군 나왔네 [2]

중사 당신의어머니 02/05 1,541 13
자유

중국 아파트 이웃 싸움 ㅎㄷㄷ [6]

상사 불꽃에이스 02/05 1,621 12
자유

골스 커리 [4]

하사 귀요미사나 02/05 1,574 11
자유

오늘 왜 이렇게 [3]

중사 아다보면우는새 02/05 1,536 10
자유

지난 맞대결에서 칸터가 마레이 상대로 40점 넣었잖아 [2]

하사 와이프뱃살통통 02/05 1,545 8
자유

마트 가야되는데 너무 귀찮다 [3]

상사 무관맨 02/05 1,575 13
자유

니콜슨 빠지면 칸터로 전반은 어떻게 비비다가 [2]

병장 널갖겟어 02/05 1,559 15
자유

점심 조져짹 [3]

병장 돈먹자앙 02/05 1,562 12
자유

딸 낳으면 [4]

원사 뭉뭉비아핫세 02/05 1,573 10
자유

34인데도 아직 18살 같은 느낌이다 [3]

상사 식사하자 02/05 1,604 12
자유

여농 김밥은 운영 존나 잘하더라 [3]

상사 갤럭시s좋와요 02/05 1,591 12
자유

배고프네요 벌써 [2]

병장 Bae말랭 02/05 1,582 9
자유

배고파 죽겠다 [3]

중위 준이엄마 02/05 1,582 4
자유

내일도 일해야 되는거 실화냐 ㅅㅂ [2]

상병 롤토체스개고수 02/05 1,506 12
자유

어제 페퍼 현건 경기 뭐냐 ㅋㅋ [1]

병장 빽종원 02/05 1,575 9
자유

주말 한파 지나면 겨울도 끝이려나 [3]

하사 여자가밥사라 02/05 1,501 12
자유

밥 먹을까 [2]

상병 클리말랑 02/05 1,59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