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이란 멀리있지 않습니다.
삼성 엘지갔다가 집날리고 길바닥에 나앉게되어 탑골공원에서 비둘기들과 생활하며 요즘 날씨가 추워서 밤에는 비둘기를 안고자며 아침엔 정든 비둘기를 식사로 연명하는 중이었습니다 ㅜㅜ 오늘은 맞겠지 하며 일수를 800 땡겨왔으나 결국 또 저는 빚을지게 되었습니다.
연락도 이제 안받네요 이번엔 꼭 먹는다더니 앞길이 막막합니다 하아 ㅜㅜㅜ 여러분들은 피해보지 마십시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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