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 구축' 노리는 LA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까지 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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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2가입

조회 2,627

추천 11

2025.11.06 (목) 16:03

                           



21세기 첫 월드시리즈 2연패 이후 왕조 구축을 꿈꾸는 LA 다저스가 이번 자유계약(FA)시장에서 ‘최대어’를 노리게 될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최근 주요 FA 선수 30인의 예상 행선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FA 최대어는 외야수 카일 터커(28).

이에 따르면, 터커의 예상 행선지는 원소속 구단 시카고 컵스와 LA 다저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LA 다저스가 터커까지 품을 수 있다는 것.

이는 기존 오타니 쇼헤이(31), 무키 베츠(33), 프레디 프리먼(36)에 최우수선수(MVP)급 외야수 터커가 추가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메이저리그 8년 차의 터커는 이번 시즌 시카고 컵스로 이적해 136경기에서 타율 0.266와 22홈런 73타점, 출루율 0.377 OPS 0.841 등을 기록했다.

이는 FA 자격 취득을 앞두고 성적이 하락한 경우. 특히 2021년 이래 가장 적은 홈런을 기록했다. 78경기에 나선 지난해 기록한 23홈런보다도 적은 수치.

단 터커는 지난해 OPS 0.993으로 자신이 왜 최정상급 외야수로 불리는지 이미 증명했다. 충분히 4억 달러에 가까운 계약을 따낼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

LA 다저스가 터커마저 손에 넣게 될 경우, 최강의 상위 타선을 구축하게 된다. 베츠의 노쇠화에 대한 걱정도 덜게 될 전망.

이는 LA 다저스의 21세기 첫 월드시리즈 3연패 가능성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터커의 영입은 확실한 타선 보강을 뜻하기 때문이다.

댓글 6

중사 따야지딱지

2025.11.06 16:03:19

터커 오면 다저스 타선 미쳤겠다

하사 다재웅이

2025.11.06 16:03:25

3연패 가능성 올라가네!

병장 볼빨간갱년기

2025.11.06 16:03:36

와, 이 조합이면 무서울 듯

하사 37살노총각

2025.11.06 16:03:42

터커 영입 필수

대위 불륜의현장

2025.11.06 16:03:54

타선 진짜 끝판왕!

상병 고래짱

2025.11.06 16: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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