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유망주 샘 알커, 도르트문트 레버쿠젠의 눈길 사로잡다

병장 상암신두형

전과없음

2014.11.10가입

조회 2,325

추천 8

2025.10.23 (목) 15:25

                           

리즈 유망주 샘 알커, 도르트문트 레버쿠젠의 눈길 사로잡다

 

리즈 유나이티드의 16세 잉글랜드 유망주 샘 알커(Sam Alker)가 독일 명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바이어 레버쿠젠은 최근 리즈 U-18팀에서 활약 중인 알커를 주목하고 있으며, 그의 성장세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니컬한 플레이와 탁월한 경기 이해력으로 평가받는 No.10 알커는 이미 리즈 U-18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소집되며 미래의 ‘영 잉글리시 스타’로 기대를 모은다.

리즈는 알커에게 프로 계약을 제안했지만, 그는 아직 서명하지 않았다. 오는 3월이 되어야 만 17세가 되기 때문이다. 현 규정상, 알커는 18세가 되는 2027년 이전에는 독일이나 해외 클럽과 공식적인 계약을 맺을 수 없다.

분데스리가 구단들은 최근 잉글랜드 아카데미 유망주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도르트문트와 레버쿠젠은 어린 선수들에게 1군 무대 진출의 빠른 기회를 제공하며, 유럽 내 유망주들의 선호 대상이 되어 왔다.

한편, 리즈는 이번 주 초 또 다른 유망주 해리 그레이(17)와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리즈의 전설적인 ‘그레이 가문’의 일원으로, 할아버지 프랭크, 증조부 에디, 부친 앤디, 형 아치에 이어 4대째로 리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로 알려졌다.

한편 다니엘 파르케 감독은 금요일 열리는 웨스트햄전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팀은 최근 질병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단 암파두와 부주장 파스칼 스트라위크가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으며, 노아 오카포(내전근 부상)와 윌프레드 뇽토(탈장 수술 후 회복)는 아직 완전히 복귀하지 못한 상태다.

 

리즈는 이번 경기에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젊은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부여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여전히 미래를 향해 주목받는 이름 샘 알커가 있다.

 

리즈 유망주 샘 알커, 도르트문트 레버쿠젠의 눈길 사로잡다

댓글 5

병장 기아나성범

2025.10.23 16:09:06

리즈가 또 한 명의 재능을 길러내는 중이네

원사 실버박스골드박

2025.10.23 16:09:22

도르트문트가 알커를 노린다면 그 재능은 진짜다

소위 사랑했나방

2025.10.23 16:09:38

파르케 감독이 이 유망주들을 어떻게 성장시킬지가 관건

병장 개고기초밥

2025.10.23 16:10:09

분데스리가 팀들이 잉글랜드 아카데미를 얼마나 철저히 보는지 알 수 있다

병장 고래신

2025.10.23 17:08:58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이 시기만 되면 다시 떠오르는 전설의 트위터 고구마글 [2]

병장 가제투형사 11/12 2,450 13
자유

너희 시선이 어디에 있는지 이미 다 알고 있다 [4]

하사 신촌동개껑패 11/12 2,598 9
자유

마족이 평화협정 하는.manwha [1]

하사 넴드10년차눈팅 11/12 2,533 14
자유

첫차로 5억짜리 차 선물받은 고3 [7]

병장 인생리세마라 11/12 2,417 17
자유

돈까스 vs 제육 vs 국밥 고민중 [6]

중사 소문난떡공주 11/12 2,457 16
자유

댓이 술술 읽힌다는 전설의 풍비박산 [3]

중위 성노예 11/12 2,352 18
자유

직장상사 등산빌런 vs 꼴페미 밸런스게임 [7]

중위 닉변줘라 11/12 2,356 11
자유

현실적인 룩북에 감탄한 댓글러 [4]

상병 타점왕 11/12 2,492 18
자유

치어리더 김이현 [5]

소위 깽이 11/12 2,484 19
자유

나 155 84kg인데 어때보여 [5]

병장 멜로가체질 11/12 2,569 17
자유

성인들도 의견이 갈리는 반찬 [3]

원사 노래하는람보 11/12 2,545 13
자유

회사생활하면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 [7]

병장 훈계쟁이 11/12 2,506 18
자유

체인쏘맨 레제에 맞서는 자랑스러운 한국산 여캐 [4]

중사 군산앞 11/12 2,485 16
자유

섹스 잘 하는법 [6]

원사 백프롱 11/12 2,441 20
자유

한국 여행 다녀오고 겸손해졌다는 중국여성 [5]

상병 킹스날개같이부활 11/12 2,318 15
자유

요즘 20대 여자들은 오빠라고 부르기 힘드니? [8]

중위 개추박기장인 11/12 2,724 18
자유

전자발찌가 너무 답답하다는 40대 [7]

상병 문형중강동훈 11/12 2,429 13
자유

어려운 물리학 강의가 의외로 인기 많은 이유 [3]

중사 구두쇠 11/12 2,385 14
자유

손흥민, 유럽 복귀설 일축 근거 없는 루머, 월드컵 준비 집중 [4]

상사 대전여신 11/12 2,207 13
자유

한국인조차 잘 모른다는 낯선 국물요리 이름 [3]

하사 걷다보니아마존 11/12 2,47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