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어는 듣기가 쉽다 영어에 비해서도...영어는 학교다닐때도 배운거고 기본적인 단어 문장이야 다들 알고 있으니깐 쉬운거지 일본어를 영어처럼 어릴때 애플 바나나처럼 공부 했으면 훨씬 쉽게 다가갈수 있다.
글고 어순이 우리말 어순하고 비슷하다. 아임 엠 어 보이 처럼 나는 입니다 소년이 아니라, 나는 소년 입니다가 그대로 나온다. 그리고 발음이 쉽다 굴려서 말하는 중국어 영어에 비해 대충 말해도 된다.
줫같은건 한문이 줫같고 표현 방법이 우리말처럼 다양하다. 그리고 갈수록 어려워지나 중국어보다 훨씬 쉽다.
중국 한족 여자랑 한달 반 가량 살았지만 무슨말하는지 몰라서 번역기로 대화했다.
근데 이년이..밤에 하다가 표정으로 쌀거 같다는 걸 말하니깐 괜찮아 이 ㅈㄹ 하더라. 속으로 어떤 한국놈이랑 ㅈㄴ 했을까 하고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