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배속보
2018.11.12 21:27:51
04:45 스타드 브레스트 - AS 낭시
추천픽: AS낭시 승 6.75 배당, 무승부(보험) 3.90 배당
역배속보
2018.11.12 21:43:34
매번 공유할 때마다 적중하는 사람있습니까?
미드웨이
2018.11.12 22:15:57
역배 속보라는거 보다 그냥 추천이라고 해라 구중 느낌이자나
역배속보
2018.11.12 22:22:47
좋은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응 정배떴어 야 이런 글 진짜 꿀이지... 이런 글 봤으면 반대가야된다니까ㅋㅋ
운띄워봐
2018.11.14 16:15:59
엑셀좀 하시네요 아무의미 없는 코드 가따가 붙여놓고 뭐라도 된것마냥 사람들 현혹시켜서 돈잃게 하지말고 그냥 세계 3프로만 아는거니까 님도 님만 알고 계세요. 무슨 세계 3프로만 알고있는 배당이야 ㅋㅋㅋ너도 똑같은 음모론 신자냐???
세계 3프로밖에 모르는데 니가 알고있다니 참으로 신박한사기꾼새끼네 ㅋㅋㅋㅋㅋ 어느방송사에서 블루칩경기를 토대로 전세계 스포츠시장에서 조작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걸 취재했지만 끝끝내 못밝히고 지금은 그때 방송기록들은 찾아볼수도없어 넌 그런건 모르지??? 추천픽을 올리기전에 무엇에 의거해서 그러한 결과가 나왔는지를 추천픽보는 사람도 알권리가 있어 니가 아무런 조건없이 같이먹자는식인데 니가 그경기를 선택한 이유도 같이 서술좀 해주라
역배속보
2018.11.14 17:48:07
보는 분들의 알권리가 있는 것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역배 분석을 공유하면서 몇 년간의 머릿속에 자리잡은 그것을 보는이들이 납득하도록 이해시킬 방법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상식밖에 벗어난 것에대해 부정하는 심리가 강합니다. 자신이 납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무작정 공격부터 퍼붓는 것이죠. 결국 중요한건 적중률인 것임을 당신도 알고 저도 잘 알고있습니다. 사실 만인에게 공유하는 것은 멘탈이 크게 작용합니다. 그저 제가 오랜시간 경험하고 확립되고 발전하고 있는 것들을 참조하길 바라는 마음인 겁니다.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픽스터들의 정보들이 그러하듯이 참조용이고 그것을 선택하는 것도 본인들 몫 아니겠습니까. 저의 네임드에서의 먼 과거 기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높은 적중률로 상당수 베스트 글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멘탈이고 안정적인 적중률을 위한 저와의 싸움뿐입니다.
운띄워봐
2018.11.14 21:33:36
그냥 네임드에서 푸닥거리 하시는걸로 생각할께
님이 그렇게 역배분석하는 원동력이 네임드라고 하면 궂이 태클걸생각은 없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왜 남이 봐줬으면해서 네임드에 글을 올리는지 나는 전혀 이해할수가 없어
너는 모든 의문점을 자신과의 싸움으로 해명을 해줬기에 나는 그렇게 생각할께
세상에는 정말 많은사람들이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게 있으니 그걸 표출하는곳이 이런 커뮤니티고
그려러니 열심히 한번해봐
역배속보
2018.11.14 17:48:18
제가 사기꾼이라고요? 모든 픽스터가 사기꾼이 됩니다. 저는 최소한 총팔이처럼 힘든 사람들 등골 빼먹진 않습니다. 정배당이라고 하여 좋아보이면 무작정 그저 눈에 불을 켜는것이 일반적인 분들입니다. 그들이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수익이 나시나요? 그저 저의 기준에서의 해답은 정배당은 결코 수익을 안겨주지 않는 다는 겁니다. 공유를 하면서도 안정적인 적중률이 나올때까지, 그리고 적게나마 그것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때까지 저 혼자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운띄워봐
2018.11.14 21:37:29
니가 말한 3%에 근거가 없잖아요 님아
최소 다른 픽스터들은 경기력!! 결장정보!!! 선발!! 이런걸 근거로 픽을 날리지만
님은 무슨 전세계 3%없다는걸 증명을 하지못하면 그런말을 하지를 마세요
픽만 날린다고 픽스터인가요? 앞서 사람들은 상식밖에 벗어난 것에대해 부정하는 심리가 강합니다. 본인이 한말이죠?
이 심리가 괜히 생긴다고 생각하나요??? 지구상에 3%만 알고 있다는 역배가 일반사람들한테도 상식이 될수가 있을까요? 미친소리처럼 들리겠죠?^^ 하지만 이 역배를 왜 역배로 보는가 뭐 결장정보라던지 맞대결 정보라던지 쏠쏠한 정보가 모이면 이제는 상식이 통하겠죠??
역배속보
2018.11.14 21:38:14
토토하는 분들이 많은 곳이 네임드인데, 이 곳에 올리는게 의문점이라면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운띄워봐님은 인생을 살면서 남들이 가지 않는 것에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겠습니까? 가능성을 본 이상 저는 끝까지 밀고 가는 것 뿐입니다. 이제 결과로 보여질 때이죠. 그냥 지켜봐주시고 저도 운띄워봐님의 남은 인생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운띄워봐
2018.11.14 21:46:23
의문이라기 보다 본인이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결과적으로 마지막에 말씀을 그렇게 하셨는데.
자신과의 싸움을 네임드에서 하고 계시니까 하는 말씀입니다.
행복하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당신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역배속보
2018.11.14 21:42:37
역배속보의 분석을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적중률 그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진정 궁금하신듯해서 댓글다시는 것도 같은데 그걸 공유하는 것은 분석 노하우를 전부 공유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됩니다. 7년 이상을 분석일을하고 연구해온 일입니다. 결과적으로 도움이 되면 그것으로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운띄워봐님의 이유있는 태클 이해합니다만, 이런식의 물고 늘어지기는 제가 좋은 결과를 내는데 방해만 될 뿐입니다. 그저 지켜보시면 됩니다. 안맞으면 욕하시고 맞으면 그거대로 또 지켜보시면 되는 겁니다.
운띄워봐
2018.11.14 21:50:22
자신과의 싸움에서 분석의 이해라... 제가 참 난처하네요 어떤식으로 답변을 드려야할지
물고 늘어지기가 아닌 거듭말씀드리지만 제가 참 궁금한건 3%입니다. 전 세계 3%만이 알고있다는 그런걸 본인은 찾고 그걸로 수익도 내고 계시는데 도대체 어디서 3%의 정보를 역배속보님이 알고 있다는게 참으로 너무나 궁금합니다 물론 적중률이 중요하죠 그 적중률때문에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계시니 건승바랄께요
역배속보
2018.11.14 21:58:25
Hidden dividend 라는 용어는 실제 존재합니다. 언젠가 정확히 기억할 수 없지만 그것으로 수익을 낸다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고 제가 가려는길에 더 힘이 실렸던적이 있었죠. 그걸 할 수 있는 인원이 전세계 3%라더군요. 분명 그만큼 극소수일거라는 표현일겁니다. 건승기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