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절벽귀o
2018.11.15 00:39:56
타일 배우는건 나도 추천한다.. 근데 깨끗하고 아늑하다는 개말같지도 않는 소리는 믿지말고 데모도땐 다 힘들고 거지같다..
벽 올릴땐 그나마 편하지 바닥 들어갈때 사모래 개고 노릿물 치고 나라시 피고 공구리 많이 꺼져서 밥 많이 먹는 개쓰레기같은 현장 한번 잡히면 고작 5스퀘어짜리에 사모래 2~3톤 우습게 들어가는데 꽤 있다.. 한 1~2달 엉겨붙다보면 노가다근육도 생기고 허구한날 모래만 개고 본드만 개다가 중간에 타일도 잘라보고 그라인더질도 해보고 나중에 한빠 나오면 자질해서 알아서 재단도 하는데 그냥 딱 거기까지다..어지간한 꼰대 기술자들 절대 타일 붙히는거 안가르켜주니깐 거기서부턴 니가 알아서 독립해야된다..더 알고 싶으면 쪽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