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취소범스터리
맞춤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2018.11.22 01:30:13
지금 25살인데 20살때 너무 사귀고싶은 여자가 보여서 진짜 절실하게 100키로에서 77까지 1달만에 빼봤다.
부모님도 살빼는걸 원하셔서 집앞에 헬스장 PT해주시고 헬스 2시간 , 스쿼시 1시간 , 밤에 부모님이랑 호수공원 20바퀴씩
그냥 하루종일 운동만 한거같음
그당시 이훈의 훈제닭가슴살이 유행했어서 그거 사서 그거랑 토마토만 먹고 1달동안 밥은 안먹었던거같음.
진짜 보름지나고 1달되기전쯤? 고통스럽고 삶의 의욕도 없어질때쯤 하루하루 부모님조차 놀랄정도로 살이 대폭빠지더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같은경우는 몇주지나고 한번에 확빠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