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리호리한 체격에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동안인 강 씨는
붙임성도 좋아서 이웃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SYN▶ 이웃 주민
"인상 좋지. 허우대 멀쩡하지.
열에 열 번 보면 다 인사 껌벅껌벅하지.
부지런하지..."
하지만, 가까운 친구는
가끔씩 드러나는 잔인한 면에
놀랐다고 말합니다.
성범죄자 놈들은 외모가 호감형인 쪽이 더 많다네..
재산도 많고 에쿠스 끌고 다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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