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서양식유머 15금

대위 덕구걸러

4범

2017.09.05가입

조회 425

추천 1

2018.12.22 (토) 14:00

                           

한 남자가 여자친구 가정에 초대를 받았다. 

여자친구는 그에게 저녁 식사가 끝나고 그녀의 방으로 올라가 첫 경험을 즐기고싶다고 고백했다. 

그 남자는 흥분하여 날아갈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 역시 이전에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숫총각이었기 때문에 콘돔을 사러 약국에 갔다. 

그는 약국에 들어서서 오늘 밤에 있을 첫 경험에 대하여 설명하고, 여러가지 조언을 구했다. 

 

"제가 오늘 밤에 여자 친구와 첫 경험을 가지려고 합니다. 므흣.... 그런데 전 테크닉도 잘 모르고 

지식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러자 약사는 그 남자에게 성 지식, 테크닉 등을 설명해주며 한 시간동안 연설을 했다. 

"이 사람아...허리를 흔들 때는 박자와 리듬을 맞춰 쿵떡쿵떡!!! 으허허허허!!!!!!" 

친절한 약사는 그렇게 설명을 열심히 해주며 행운을 빈다며 공짜로 콘돔 한박스를 손에 쥐어주었다. 

그렇게하여 그 운좋은 남자는 신이나서 콘돔을 사고 약국을 나왔다. 



그 날 저녁, 그 남자는 꽃을 들고 여자 친구집을 방문하였다. 

문 앞에서 여자친구는 남자를 꼭 끌어안으며 "부모님이 당신을 정만 만나보고싶어하세요!!" 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집 안으로 들어가 여자친구의 부모님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남자는 식탁에 앉자마자 황급히 하느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기 시작하였다. 

기도를 시작한지 1분이 지나도록 남자는 기도에 빠져 고개를 들지 않았다. 

10분이 지나서도 남자는 기도를 외느라 정신이없었다. 

결국 20분이 그렇게 지나고, 여자친구는 감격하여 슬쩍 남자에게 몸을 기울여 귓속말을했다. 

"어머..난 자기가 이렇게 종교적으로 생각 깊은 사람일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어!!!" 

그러자 남자친구가 고개를 돌려 여자친구에게 귓속말을했다. 




"난 니네 아버지가 약국 약사일거라고는 꿈에도 상상 못했어!!!!!!!!!!!!!!!" 





━━━━━━━━━━━━━━━━━━━━━━━━━━━━━━ 

보리밥을 좋아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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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다. 그는 보리밥을 너무나 사랑하여 매일 보리밥만을 먹으며 

생활했지만, 그는 보리밥을 먹으면 엄청난 향내가 나는 방구를 무지막지하게 끼는 습관이 있었다. 

그 남자는 어느 날 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 그 여자와 결혼할 사이가 되자, 남자는 이 여자가 

자신의 엄청난 방구를 견뎌낼 수가 없으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보리밥을 끊기로 비장하게 

마음먹었다. 



그 여자와 행복하게 결혼한 지 1년이 지난 후, 그 남자의 생일이 찾아왔다. 그의 아내는 남자에게 

전화를 걸어 "오늘은 집에 당신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할거니까 집에 일찍들어와야돼!!!!!" 

라고 말했다. 그는 집에 일찍 들어가기위하여 너무 허겁지겁 일을 하느라 점심도 먹지 못하였다. 

그래서 남자는 일을 일찍 끝내고 집으로 오는데 너무나도 배가고팠다. 그렇게 길을 걸어 집을오다가 

남자는 꽁보리밥 전문 식당을 지나치게 되었고, 그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식당에 들어가 꽁보리밥 

두 공기에 된장국을 비벼먹었다. 



 

현관문을 열자 그의 아내는 너무나도 신이나서 남자에게 말했다. 

"여보, 오늘 저녁은 너무너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어!!!!!! 당신 눈에 눈안대를 할테니까 

눈안대를 벗으라고 하기 전까지는 절때로 벗으면 안돼? 알았지?!!!!!!!!!!" 

아내는 남자의 눈을 가리개로 가린뒤 그를 식탁으로 데리고갔다. 

"짜잔!!!!!!!!" 하고 말하고 눈안대를 푸르려는 순간, 갑자기 전화가 왔다. 

아내는 "잠깐만, 여보. 전화좀 받고올께!!!!" 하고 말하고서는 방에 들어가 방문을 쾅 닫았다. 

남자는 끓어오르는 뱃 속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아내가 방문을 닫고 문에 들어간 것을 확인하고는 

안심하고 방귀를 부우우욱~~~~~~ 하고 내보냈다. 소리가 굉장하게 클 뿐만 아니라 냄새 역시도 

아프리카 코끼리 똥썪는 냄새같은 역겨운 냄새가 났다. 남자는 자신의 방구냄새에 정신이 혼미해졌으나 

도저히 배가 아파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제 2차 방구탄을 뿌다다다 하며 내보냈다. 창문이 흔들리고 

액자가 덜컹거렸다. 그의 바이오매테리얼 융화되는 똥방구 냄새에 화분에 있는 꽃들이 시들었다. 

그는 아내가 방에서 나오기 전에 어서 속을 편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힘을 다해 방구를 

뀌었다. 접시가 식탁에서 떨어지고, 등잔이 흔들리고, 그의 환타스틱한 방구 냄새에 날아다니던 파리들이 

정신을 잃고 바닥에 고꾸라 떨어졌다. 





마침내 아내는 전화 통화를 끝내고 방을 나왔다. 

"여보 많이 기다렸지, 미안해.... 자. 이제 눈 안대 푼다!!!!!!!!짜자자자자잔!!!!!!!!!!!!!" 

눈 안대가 풀린 후 남자의 눈에 들어 온 것은, 진수 성찬의 저녁 식사, 고급 샴페인, 그리고...... 





 

장모님과 장인어른을 비롯해 식탁에 앉아 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12명의 사람들이었다. 








━━━━━━━━━━━━━━━━━━━━━━━━━━━━━━ 

거의 통과했는데, 젠장.... 

━━━━━━━━━━━━━━━━━━━━━━━━━━━━━━ 



세 남자가 아프리카 열대 우림을 탐험하던 중 길을 잃었다. 그러다가 그 세 남자는 식인종에게 

포위되어 식인종 대장 앞에 끌려가게되었다. 식인종 대장은 그들을 바라보더니 이런 제안을 했다. 

"이 미련한 인간들아!!! 우리 식인종의 먹잇감이 될 터이니 참으로 불쌍하구나. 하지만 내가 너희를 

위해 살아남을 수 있는 기회를 주마. 숲 속에 가서 너희들이 좋아하는 과일 10개를 찾아오너라. 당장!" 




그리하여 세 남자는 각자 흩어져 정글에 들어가 좋아하는 과일을 찾기 시작했다. 

잠시 후에 첫번 째 남자가 사과 10개를 들고 식인종 대장에게 찾아왔다. 

그러자 식인종 대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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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소령(진) 붐붐여름가을겨울

댓글도 함께 퍼오라고 디지기 싫으면

2018.12.22 16:13: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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