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잔뜩 머금은 두부까지 태워먹음

대위 불륜의현장

전과없음

2017.07.15가입

조회 2,479

추천 14

2025.12.03 (수) 11:40

                           

수분 잔뜩 머금은 두부까지 태워먹음

촉촉한 두부도 태워먹고, 쉬운 달고나도 실패함
1근이 몇 g인지도 모르고
야채튀김 반죽도 못 해서 기름에 넣자마자 퍼지고
계란말이는 너덜너덜 망할 정도로 손이 안 맞고
제육에 어묵을 넣고
남이 먹던 된장찌개에 제육+김치를 넣어서 완전 엉망으로 만듦

댓글 4

대위 씹노잼김예슬

2025.12.03 11:40:30

백종원도 두부 태운 적 있으니 괜찮아

소위 우정잉

2025.12.03 11:40:40

계란말이는 윤석열이 꽤 잘 하더라

대위 갓석열의계엄령

2025.12.03 11:40:48

잠깐, 제육볶음에 어묵을 넣었다고??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지…?

병장 고래킹

2025.12.03 14: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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