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4세 기자 임산부 체험복 착용 하루 동안 임신의 무게 체감

중사 깜딩구안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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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1가입

조회 2,658

추천 15

2025.09.27 (토) 19:29

                           

서울의 한 24세 기자가 임산부 체험복을 입고 하루를 보내며 임신부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다
약 6kg 무게의 특수 조끼는 임신 6~7개월 차의 배를 재현해 호흡 곤란, 계단 이용 불편, 식사 시 압박감 등을 그대로 전달했다
기자는 9시간 체험 후 “건설 현장에서 하루 종일 일한 듯한 피로감”을 느꼈다며 실제 임산부들이 겪는 고충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체험복은 3일 대여 비용이 약 3만5천원으로, 학교나 예비 부모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며 남성들이 임신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 24세 기자 임산부 체험복 착용 하루 동안 임신의 무게 체감

댓글 4

병장 멜로가체질

2025.09.27 19:29:59

하루만 입어도 힘든데 실제 임신부들은 정말 대단하다

중사 수원삽니다

즐거운추석보내자

2025.09.27 19:46:13

저딴거 체험 할수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상병 고래짱

2025.09.27 2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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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 하하하하관

2025.09.29 12:45:36

아니 가슴부분을 좀 통으로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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