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죽음이 슬프지 않다는 몽골인
워늬
전과없음
2011.02.19가입
조회 2,410
추천 14
2025.12.26 (금) 23:09
댓글 4
아가쑤씨
2025.12.26 23:09:32
구두쇠
2025.12.26 23:09:37
대장여
2025.12.26 23:09:43
고래킹
2025.12.27 09:40:15
라떼의 아이스크림 GOAT [7]
드디어 퇴근 겨울방학이다 ~~ [3]
잠이 스멀스멀 온다 [3]
비 오려는 거 같네여 [2]
이번주 마지막 날인데 [3]
기침 계속하니까 목도 아프네... [3]
몸에 근육이 없다면 겪게 되는 현상들 [5]
4시 지나면 밥 먹는다 ㅋㅋㅋ [3]
금요일 퇴근 ㅅㅅㅅ [3]
잠 너무 잤나 [4]
배고픔 [2]
두 시간쯤 뒤에 서울로 간다 [3]
오늘 피자 갈까 [2]
내일 아침 러닝 가려 했는데 [4]
날씨 점점 구려지네 ㄷㄷㄷ [2]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이 돌아왔다 [3]
오주원 지금 어케 되는 거임 [2]
슬슬 퇴근 준비 [2]
오늘 월급 들어왔으니까 [3]
이호현 이두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