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억도 포기하고 월300만원 택한 의사
Bae말랭
2범
2025.03.16가입
조회 1,698
추천 15
2026.06.11 (목) 04:11
서울아산병원 퇴직 후 연봉 4억원의 병원장 자리도 마다하고 전북 정읍시의 작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의사가 화제다. 응급의료계에서 30년을 일하시고 정읍아산병원장직에서 고부면 보건지소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건소 2층에 마련된 4평 남짓한 옥탑방에서 생활하면서 70~80대 노인들 진료 중이라고함
댓글 1
RoughD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지길
2026.06.11 12:56:45
맛점심드시길 [0]
반차 쓰고 집 와서 강아지 산책중인데 [0]
집주인에게 억지부리다 취재가 시작되자 [0]
월드컵 메호대전하면 엔딩곡 뭘까 [3]
오늘은 또 덥네요 하루 선선하면 하루덥고 ㅋㅋ 잘못하면 감기걸리겟다요 ㅠㅠ [0]
이주헌?은 원래 해설인가요 [2]
파나마 이새끼들 걍 북중미의 짱깨네 [4]
팔꿈치로 목젖 쳐도 노파울 심판이네 [2]
정용검 캐스터 나만 귀따갑나.. [0]
호날두 오늘 폼만 유지하면 포르투갈 4강 전력은 되지 않음? [2]
호날두, 월드컵 멀티골 경기 최연장자 등극 (41세 138일) [3]
현대인이 제일 신기해하는 타입 [3]
의대 입결급된 반도체학과 [0]
시총 1위 뺏겨서 발끈한 삼성전자 [0]
충격적인 영국 해군 근황 [3]
코스피 역대 하루 최대 하락률 [4]
요즘 진짜 전설의 1군급인 일본 [0]
중2 딸을 둔 아빠의 슬픔 [0]
어제의 해장 image [1]
사람이 지치면 뇌에서 제일 먼저 끄는 스위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