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1월 11일 화요일

전과자 S클래스천문

8범

2024.12.29가입

밥은굶어도구두는닦자

조회 2,353

추천 11

2025.11.11 (화) 16:50

                           

 오늘의 운세, 11월 11일 화요일

[음력 9월 22일일진: 갑신(甲申)

〈쥐띠〉

96, 84년생 찬스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잘 잡아야 한다. 72년생 간절하게 원하던 것을 이루게 된다. 60년생 금전적으로 행운이 따라주는 날이 될 것이다. 48, 36년생 절에 가도 새우젓을 얻어먹을 수 있는 운세다. 불가능한 것같이 보이는 것도 얻게 된다.

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짝을 만나지 못해 방황하던 사람은 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사랑을 꽃피우게 된다. 73년생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61년생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다. 뜻하지 않게 얻는 것이 있겠다. 49, 37년생 하루 종일 기분 좋게 보내게 될 것이다.

운세지수 74%. 금전 75 건강 70 애정 75

〈범띠〉

98, 86년생 괜찮아 괜찮아질 거야 하는 주문을 걸어본다. 74년생 약속이 있으면 미리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늦어서 여러 사람을 기다리게 할 수 있다. 62, 50년생 작은 돈은 들어오나 큰돈이 지출되니 금전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기기 쉽다. 38년생 왠지 모를 서글픈 감정이 올라온다.

운세지수 32%. 금전 30 건강 35 애정 40

〈토끼띠〉

99, 87년생 시간을 두고 서로 지켜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75년생 말이 씨가 되는 것이니 농담이라도 가벼이 말하지 마라. 63년생 자신의 물건은 스스로 잘 챙겨야 한다. 소홀히 하면 잃어버리거나 남의 손을 탈 수 있다. 51, 39년생 외출은 피하고 조용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운세지수 39%.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용띠〉

00, 88년생 직장을 구하던 사람은 일을 얻게 되니 마음이 편해진다. 76년생 일을 통한 행복을 경험한다. 불로소득은 결국 없다는 교훈을 배우게 된다. 64년생 새로운 투자 조건이 생기게 된다. 이익도 따라줄 것이다. 52, 40년생 아쉬웠던 마음을 덜 수 있는 일이 생겨서 위안이 된다.

운세지수 97%.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뱀띠〉

01, 89년생 시간은 끄는 것은 아무 의미도 도움도 되지 않으니 결정을 내려라. 77년생 앞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날이다. 무엇을 성취할 것인가를 확고히 해두어야겠다. 65년생 차일피일 미루다가는 병만 키우는 격이 될 수 있다. 53, 41년생 달도 차면 기우는 법임을 명심하라.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0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말은 안 해서 몰랐지만 호감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78년생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시원함을 느낄 것이다. 66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겠다. 축하전화가 끊이지 않고 온다. 54, 42년생 그동안 만나고 싶었던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서 즐겁겠다.

운세지수 63%. 금전 65 건강 60 애정 65

〈양띠〉

91년생 항상 가까이 옆에 두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 79년생 이쪽에서는 대단한 호의를 베푼 것이 아니라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크게 느낄 수 있다. 67, 55년생 큰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43년생 해야 할 일을 하나하나 적어서 계획대로 움직여야 한다.

운세지수 59%. 금전 55 건강 55 애정 65

〈원숭이띠〉

92, 80년생 헛된 꿈이나 욕망은 몸만 피곤하게 만든다. 68년생 부주의로 인해 의도하지 않은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매사 철저히 해야 한다. 56년생 무조건 버티려고 하기 보다는 아니라는 판단이 들면 손절매도 해야 한다. 44년생 손해를 보거나 후회하는 지출을 할 수 있다.

운세지수 53%.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닭띠〉

93, 81년생 인생은 길고 긴 싸움이다. 내일을 위하여 재충전하는 하루를 보내야 한다. 69년생 고비는 있겠지만 침착하게 대응하면 무난하게 넘어갈 것이다. 57년생 아직도 모르는 것 투성이고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45, 33년생 건강을 위해서 지출할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88%. 금전 85 건강 80 애정 90

〈개띠〉

94년생 구차하게 자기변명을 해야 하는 상황 때문에 자존심이 상한다. 82, 70년생 돈이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는 것이다. 편하게 생각하라. 58년생 자산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할 것이다. 46, 34년생 오늘 하루만이라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 날이다.

운세지수 34%.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돼지띠〉

95, 83년생 숨는다는 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71년생 뜨뜻미지근한 상태에서 벗어나 노선을 확실히 해야 한다. 59년생 과소비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물건 욕심으로 쓸데없는 곳에 지출하게 된다. 47, 35년생 그럴 일이 없을 것이라 장담했던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43%. 금전 45 건강 40 애정 40

댓글 1

중위 흐린그림자

2025.11.11 17:35:27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무적의 조합 삼김+컵라면 [4]

하사 훠크예거 11/17 2,569 15
자유

ㅋㅋㅋ하나은행이 개씹발랐네요 [2]

상병 가지마세요홀 11/17 2,517 12
자유

궁금한 게 여농 보러 왜 가냐 [3]

대위 씹노잼김예슬 11/17 2,502 17
자유

밖에서 폰 하기 빡셈 ㅠㅠ [3]

상사 무관맨 11/17 2,520 11
자유

다같이 응원합시다 [3]

상사 부산축구빠 11/17 2,528 12
자유

오늘 같은 날 뜨끈한 거 땡기네여 [3]

상사 88년생용띠아재 11/17 2,450 16
자유

주말 아침 깔끔한 라면 [2]

상사 대전여신 11/17 2,134 12
자유

스크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3]

중사 난자사냥꾼 11/17 2,115 14
자유

손 ㅈㄴ 시렵다 [3]

상사 베르캄프누 11/17 2,123 14
자유

정말 급해서 그러는데 5백만 빌려주라 [6]

병장 민돌갓 11/17 2,201 14
자유

셰프라고 자칭해도 딱히 부정 당하지는 않을 연예인 [3]

소위 너만꼬라바 11/17 2,101 11
자유

연기로 일본어 배운 영화배우의 문제점 [1]

상사 나쏠려고 11/17 2,591 16
자유

가짜 배고픔을 이기는 방법 [2]

하사 땅드라 11/17 2,562 17
자유

직장인들도 겨울방학 하자낰ㅋㅋ [3]

병장 갓테무스사다리 11/17 2,666 10
자유

마파두부 ㅆㅂ 2만원 넘냐? [3]

상사 소신있게살자 11/17 2,573 15
자유

이름이라도 알고싶다 [5]

대위 종로토박이 11/17 2,685 13
자유

남친 생겨서 자랑하는 현대모비스녀 [4]

병장 인천연합축구단 11/17 2,646 14
자유

이런 시발 [1]

상병 음바예 11/17 2,533 15
자유

주요 대기업 육아 휴직 사용률 [4]

병장 내귀를스쳐 11/17 2,574 16
자유

저 내년에는 집 밖 밭 주변에 해바라기를 몇 개 심으려구여 [3]

병장 큰흑야추맛 11/17 2,53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