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근처에 누가 버리고 갔는지 다리 조금 절뚝임.... 심지어 중성화도 돼 있고, 일단 주말에 올 때 마다 밥 챙겨 주고 주변 이웃집 분들이 챙겨주기는 하는데...너무 순하고 잘 따라서 불쌍함... 키워주고 싶어도 집에 이미 키우고 있어서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