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은 대본 볼 때 망작 걱정 안해요?

하사 스님핥은개

6범

2014.05.29가입

조회 834

추천 11

2026.03.02 (월) 16:44

                           
 
배우들은 대본 볼 때 망작 걱정 안해요?

배우들은 대본 볼 때 망작 걱정 안해요?

배우들은 대본 볼 때 망작 걱정 안해요?
 


왕좌의 게임 시즌8 대본 리딩 때 배우들 분위기가 진짜 안좋았음
그래도 평생 먹고 놀 돈을 주니까
 

댓글 8

중위 개추박기장인

2026.03.02 16:44:44

회사 생활 좀 해보니까
그 많은 영화 망작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짐작은 감
사공은 존나 많고, 프로젝트 마감 기일은 정해졌고
이미 망한 걸 몇 명은 아는데 매몰비용 때문에 킵고잉 해야 함
이 와중에 반대 의견 내는 사람이 있으면 아이 씻팔 그럼 네가 총대 멜 거야? 하면서 적그리스도 취급받기 때문에 억지로 멈춰 세울 수도 없음

하사 02안정환

2026.03.02 16:45:03

ㄹㅇ 막줄이 딱이다 ㅋㅋㅋ
"그럼 니가 야근을하던 철야를하던 첨부터 다시해봐"

원사 닥터페퍼맨

2026.03.02 16:45:27

ㄹㅇㅋㅋ저딴식으로 반응하는데 어케 반대의견을 냄

원사 온세상이무도다

2026.03.02 16:46:07

??: 술 한잔 마셨습니다... 영화가 잘 안되도 좋습니다. 하지만 엄복동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영화가 별로 일수있습니다 밤낮으로 고민하고 연기 했습니다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병장 불주먹사기꾼

2026.03.02 16:46:45

거부하기엔 너무 많은 돈이었다

병장 갓테무스사다리

2026.03.02 16:48:13

왕좌의게임은 안봐서 잘 모르는데 대충 무슨 상황인거임?

하사 스님핥은개

2026.03.02 16:48:47

시즌 1-3 우주명작
시즌 4-5 웰메이드 미드
시즌 6 평작
시즌 7 망작
시즌 8 그런건 없습니다.

상사 갓쑤영

2026.03.02 16:49:40

7광구 대본리딩 궁금하네ㅋㅋㅋ 진짜 개씹망작 영화인데 대본 읽으면서 무슨 생각했을라나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같은 엘리베이터 셀카 다른 결과물feat.손종원 and 맛피자 [2]

소령(진) 토마스뮬러 03/02 750 6
자유

두쫀쿠 처음 먹어본 AV배우 코요이 코난.mp4 [13]

중위 개추박기장인 03/02 816 11
자유

일하기가싫어 [3]

원사 꾀병공주 03/02 760 7
자유

3일이나 쉬었는데도 왜 이렇게 금방이냐 [3]

중위 NBA매냐 03/02 762 7
자유

흥국 때 레이나는 이런 얘기 나올 타입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2]

중사 양귀비쟈갸 03/02 732 5
자유

퇴근까지 2시간 반.. [3]

중위 해리매과이어어 03/02 733 7
자유

피맥 ㅈㄴ 땡긴다 [3]

하사 오구라나나 03/02 732 8
자유

오늘은 스근뽀짝하게 ㅋㅋㅋ [3]

병장 S클래스천문 03/02 743 7
자유

회식 하자고 하지 마라 [3]

중사 구두쇠 03/02 736 9
자유

실바 경기 끝나고 바로 사과했네 [3]

하사 02안정환 03/02 773 3
자유

삼겹살 가즈아.. [3]

상사 갤럭시s좋와요 03/02 760 8
자유

1020이 생각하는 트렌드의 흐름 [4]

중사 가야번 03/02 759 10
자유

진심어린 사과 들으면 ㅈ되는 직업 [6]

병장 빽종원 03/02 790 10
자유

이선우는 미들 전향 생각은 없으려나 [1]

병장 그곳이핥고싶다 03/02 759 8
자유

와 낮잠 제대로 잤네 [2]

중사 너구리계란추가 03/02 770 8
자유

5시 반 [3]

상병 문형중강동훈 03/02 767 6
자유

김지원 저 토스가 정상 맞냐 [2]

상사 김들아 03/02 784 6
자유

정은원 21시즌 폼만 돌아오면 [5]

하사 또르뜨문뜨 03/02 790 6
자유

근데 김지원 대신 그냥 안혜진 가는 건 좀 아니냐 [2]

하사 복날에멍멍2 03/02 801 6
자유

김경문 또 연장하나 [1]

병장 텐석열 03/02 78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