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이강인 애스턴 빌라의 야심찬 프로젝트 중심에 설까

병장 사다리개꿀이

전과없음

2014.11.17가입

조회 2,811

추천 15

2025.10.06 (월) 03:35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이 비야레알 CF에 이어 애스턴 빌라 FC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커리어의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 체제에서 출전 시간을 얻고 있기는 하나 핵심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이강인은 더 큰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팀으로 이적을 원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빌라가 매력적인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빌라는 이강인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그가 전술에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파이널 서드에서 이강인의 다재다능함은 에메리에게 공격 옵션을 더할 것"이라며 "구단은 PSG를 설득할 수 있는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강인 역시 빌라 이적으로 야심찬 프로젝트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8개월 앞두고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과거 "이강인은 올 시즌 순조로운 출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여름 이강인은 노팅엄 포레스트 FC, SSC 나폴리, AC 밀란 등과 연결됐다.

그도 그럴법한 게 이번 시즌 출전 시간이 12경기 362분에 불과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우승을 견인하는 등 활약했지만 선발 기회는 제한적이었고, 최근에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우스만 뎀벨레·데지레 두에 등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도 세니 마율루·이브라힘 음바예 등 어린 선수들에게 밀린 모양새다.

한편 빌라 외에도 비야레알이 이강인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지난 2일 "마르셀리노 감독의 비야레알은 PSG에서 이강인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 "이강인은 PSG에서 번뜩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주로 교체 출전하는 탓에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이적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이유"라고 주장했다.

댓글 4

하사 존슨씨

2025.10.06 03:35:32

에메리 감독 밑이라면 이강인 스타일 진짜 잘 맞을 듯

하사 귀요미사나

2025.10.06 03:35:41

362분은 너무 적다. 월드컵 전엔 꼭 이적해야 함

중장 마젤란

낭만 합격

2025.10.06 05:33:09

ㅋㅋㅋㅋㅋㅋㅋㅋ

상병 고래짱

2025.10.06 09:34:39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인간극장에 나와서 비웃음 당하던 발명가 [4]

소위 아가쑤씨 10/31 2,172 11
자유

티원 가보자아 [2]

원사 밥킥 10/31 2,460 11
자유

심상치 않은 엔믹스 신곡 [6]

하사 이게야스란다 10/31 2,439 12
자유

내일 케이티랑 4강이네 미친 [3]

상사 갤럭시s좋와요 10/31 2,285 13
자유

퇴근~ [3]

중위 교통시 10/31 2,450 9
자유

지역별 고백 특징 [2]

상병 경자님 10/31 2,561 14
자유

티원의 안 보이는 그것ㅎㅎ [2]

중위 맴돌아매미 10/31 2,463 13
자유

만두 먹고싶넼ㅋㅋ [3]

원사 섹락 10/31 2,350 10
자유

월즈 시작~ [3]

상사 멍충이하베 10/31 2,521 8
자유

금성의 마지막 사진 [3]

병장 널갖겟어 10/31 2,526 16
자유

시발 스트레스가 이렇게 올라오나 [3]

상사 식사하자 10/31 2,532 15
자유

재미있겠다 [2]

상사 여의도공원 10/31 2,323 12
자유

내 제미나이가 예측한 오늘 월즈 예상ㅋㅋㅋ [3]

상병 롤토체스개고수 10/31 2,294 8
자유

날씨 시발 어메이징 코리아네 [1]

병장 100까지만땀 10/31 2,588 12
자유

오백만원 꽁돈 생겼네 [2]

원사 귀여운정 10/31 2,752 14
자유

맛있는 냄새나네여 ㅠㅠ [3]

하사 무이지요 10/31 2,420 8
자유

엘지 [3]

하사 신촌동개껑패 10/31 2,441 11
자유

내일 젠지 4강이넹 [3]

소위 아가쑤씨 10/31 2,446 9
자유

오늘도 저녁은 고등어임~ [3]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0/31 2,580 12
자유

미래로 간 제갈공명 [5]

원사 갓도한 10/31 2,63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