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잔뜩 머금은 두부까지 태워먹음
불륜의현장
전과없음
2017.07.15가입
조회 2,418
추천 14
2025.12.03 (수) 11:40
촉촉한 두부도 태워먹고, 쉬운 달고나도 실패함1근이 몇 g인지도 모르고야채튀김 반죽도 못 해서 기름에 넣자마자 퍼지고계란말이는 너덜너덜 망할 정도로 손이 안 맞고제육에 어묵을 넣고남이 먹던 된장찌개에 제육+김치를 넣어서 완전 엉망으로 만듦
댓글 4
씹노잼김예슬
2025.12.03 11:40:30
우정잉
2025.12.03 11:40:40
갓석열의계엄령
2025.12.03 11:40:48
고래킹
2025.12.03 14:37:10
배아프다 [2]
새벽 2시 월드컵 조추첨이래 [3]
소노가 리드하는건 또 뭐야 [1]
내일 비 온다네 또 [2]
ㅋㅋㅋ소노 플핸 살짝 땡긴다 [3]
보배 패스각 [2]
다시 나갈까 말까 고민중 [4]
난 역배에 박아버려~ [2]
소반꿀 빨러 드가자 [2]
월급 들어온 날이다 [4]
소노 역배 [4]
오늘 저녁 초밥 사갈까 [2]
하나 승언 노려본다 [2]
집 가고 싶다아아 [2]
기름 마핸은 과한가 [3]
일주일 중 딱 이 구간을 좋아함.jpg [4]
점심은 나가서 먹어야 할듯 [2]
의외로 반반 갈린다는 평생 공짜 대결 [6]
AI 시대에 생겨날 새로운 사회계급 [5]
우리 플핸 한 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