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 첫 귀화 선수 합류

하사 걷다보니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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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5가입

조회 2,205

추천 16

2025.09.02 (화) 14:04

                           

22세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롭(묀헨글라트바흐)이 한국 축구 대표팀 사상 첫 외국 출생 혼혈 선수로 합류했다.
그는 9월 1일 미국 뉴저지 대표팀 훈련 캠프에 도착해 동료들과 첫 상견례를 가졌으며, 가벼운 회복 훈련을 소화하며 적응을 시작했다.

카스트롭은 2003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독일 연령별 대표팀 경험을 가지고 있다. 8월 말 분데스리가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 직후 한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홍명보 감독은 “다른 나라에는 혼혈 선수가 많다. 중요한 건 경쟁력”이라며, “카스트롭이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고, 우리가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류는 한국 축구가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한국 축구 대표팀 첫 귀화 선수 합류

댓글 6

상사 신나게달려봐

2025.09.02 14:04:21

드디어 한국도 귀화 선수 시대가 열렸네

중사 깜딩구안오너

2025.09.02 14:04:31

카스트롭이 대표팀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

중위 시왕잉

2025.09.02 14:04:41

국적보다는 실력과 헌신이 더 중요하지

상병 욕정오빠

2025.09.02 14:04:51

혼혈 선수 영입은 세계 축구 흐름에 맞는 자연스러운 현상

중위 개추박기장인

2025.09.02 14:05:00

새로운 바람이 한국 축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듯

병장 고래신

2025.09.02 14: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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